< 2FeRed's Conundrum of Life :: [여긴뭐야] 사당역 강호동 백정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음식전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_-;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사당역 강호동 백정.


그나마 제일 비싼 메뉴 시킴.


여긴뭐야?


아침에도 삼겹살 먹는 다는 사람이 한다더니..


사진빨, 비주얼빨, 블로그빨에 속지 마세요.






찾아가시는 길

별로 올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맛집평가

호동이형.

매장관리할 시간 안되시면...

프랜차이즈에 이름 팔지 마세요...

형 이름믿고 갔는데 정말 실망했습니다.


FERED POINT F-Table

- 대학생이시면 F가 뭔지 아실테지요...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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