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FeRed's Conundrum of Life :: '2FeRed's 240만원가족여행/항공'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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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항공사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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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별 코드모음입니다.



항공사 코드모음표

약자 항공사명 (A~H)
AA 아메리칸 항공
AB 에어베를린
AC 에어캐나다
AF 에어프랑스
AH 에어알제리
AI 인도항공
AM 멕시고항공
AN 안셋오스트레일리아항공
AR 아르헨티나항공
AS 알래스카항공
AT 로열모로코항공
AV 아비앵카항공
AY 핀란드항공
AZ 알리탈리아항공
A3 에어지안항공
A6 에어알프스
A9 에어제너조지아항공
BA 영국항공
BD 영국미들랜드항공
BG 비만방글라데시항공
BI 로얄브루나이항공
BM 에어시실리아
BO 보라크인도네시아항공
BP 보츠와나항공
BR 에바항공
BT 에어발틱
BU 브라덴즈항공
BV 버펄로항공
BW BWIA서인도항공
B2 벨라비아항공
B6 선버드항공
CA 중국국제항공
CB 스코드에어웨이즈
CI 차이나에어라인
CJ 중국북방항공
CM 코파항공
CO 컨티넨탈항공
CU 쿠바항공
CX 캐세이퍼시픽항공
CY 키프로스항공
CZ 중국남방항공
DX 캄퓨치아항공
DB 에어나이아가라익스프레스
DL 델타항공
DM 마에스크에어
DO 도미니카항공
DP 에어2000
DT TAAG앙골라항공
DX 다나이르항공
EG 일본아시아항공
EI 에어링거스
EN 에어돌로미티
ET 에디오피아항공
EU 에쿠아트리아나항공
EW 이스트웨스트항공
E8 아메리칸차터
FI 아이슬란드항공
FJ 에어퍼시픽항공
FL 에어트란항공
FU 에어리터럴
F9 프론티어항공
GA 가루다인도네시아
GF 걸프항공
GH 가나항공
GM 슬로바키아항공
GN 에어가봉
GQ 빅스카이항공
GR 아우리그니에어서비스
GV 리가에어라인즈
GY 가이아나항공
G7 기니항공
HA 하와이안항공
HF 하파크로이트항공
HM 에어세이쉘
HN 네덜란드항공
HP 아메리카웨스트항공
HV 트랜사비아항공
HZ 사할린항공
H8 달리아비아항공
약자 항공사명 (I~Q)
IB 이베리아항공
IC 인디안항공
IG 메리디아나항공
IJ T.A.T유로피언항공
IL 이스탄불항공
IN 마케도니아항공
IR 이란항공
IW AOM미네르바항공
IY 예멘항공
IZ 앨키나이스라엘항공
JA 보스니아항공
JD 일본에어시스템
JE 맹크스항공
JI 미드웨이항공
JK 스팬에어
JL 일본항공
JM 에어자메이카
JP 아드리아에어웨이즈
JR 에어캘리포니아
JU JAT유고슬라비아항공
JY 절지유러피안
J2 아젤바이잔항공
J9 아미고에어
KA 홍콩드래곤항공
KE 대한항공
KL KLM항공
KQ 케냐항공
KU 쿠웨이트항공
KX 케이만항공
K2 키르기스스탄항공
LA 란칠레항공
LC 로간에어
LG 룩스에어
LH 루프트한자독일항공
LN 리비아아랍항공
LO LOT폴란드항공
LR 코스타리카항공
LT LTU인터내셔널항공
LV 베네수엘라항공
LX 크로스에어
LY 에르알이스라엘항공
LZ 발칸항공
L5 LAN페루항공
L6 몰디브항공
MA 말리브항공
MD 마다가스카르항공
ME 미들이스트항공
MH 말레이시아항공
MI 실크에어
MJ LAPA아르헨티나항공
MK 모리셔스항공
MP 마틴에어
MQ 시몬스항공
MS 이집트항공
MU 중국동방항공
MX 내셔널캐나다
NA 내셔널항공
NF 바느아투항공
NG 라우다에어
NH 전일본공수
NI 포튜갈리아항공
NJ 밴가드항공
NK 스피릿항공
NW 노스웨스트항공
NX 에어마카오
NZ 뉴질랜드항공
N7 노르딕이스트에어웨이
OA 올림픽항공
OK 체코항공
OM 미야트몽골항공
OS 오스트리아항공
OU 크로아티아항공
OV 에스토니아항공
OZ 아시아나항공
PE 에어유럽
PG 방콕에어웨이즈
PK 파키스탄항공
PR 필리핀항공
PS 우크라이나국제항공
PX 뉴기니항공
PY 수리남항공
QF 콴타스오스트레일리아항공
QR 사텔리테항공
Q7 카타르항공
약자 항공사명 (R~Z, 숫자)
RA 로얄네팔항공
RB 시리안아랍항공
RG 바링브라질항공
RJ 로얄요르단항공
RO 타룸루마니아항공
RQ 엔기아디아항공
R3 아르메니안항공
SA 남아프리카항공
SB 에어칼레도니아인터네셔널
SD 수단항공
SK 스칸디나비아항공
SN 사베나벨기에항공
SQ 싱가포르항공
SR 스위스에어
SU 에어로플로트러시아항공
SV 사우디아라비아항공
SW 나미비아항공
SY 선컨트리항공
SZ 중국서남항공
S7 시베리아항공
TA 타카국제항공
TC 탄자니아항공
TD 아틀란티스유러피안항공
TE 리튜아니아항공
TG 타이국제항공
TK 터키항공
TN 에어타히티누이
TP TAP포르투갈항공
TR 트랜스브라질항공
TS 에어트란삿
TU 뒤니지에어
TV 버진익스프레스
TW 트랜스월드항공
TZ 아메리칸트랜스항공
T5 투르크메니스탄항공
T7 트랜스아일랜드항공
UA 유나이티드항공
UB 미얀마국제항공
UK 에어UK
UL 스리랑카항공
UM 짐바브웨항공
UN 이스턴오스트레일리아항공
UR 우크라이나국제항공
US US에어웨이즈
UX 에어유럽
UY 카메룬항공
U2 이지제트
VH 에어볼타
VJ 로얄캄보디아항공
VM 리저널항공
VN 베트남항공
VO 티롤리안항공
VP 비아카오브라질항공
VR 카페베르데항공
VS 버진아틀랜틱항공
WA 뉴에어
WH 중국서북항공
WN 사우스웨스트항공
WR 로열통가항공
WT 나이지리아항공
WY 오만항공
XG 노스아메리카항공
XF 블라디보스토크항공
XN 액슨항공
XO 중국신강항공
X5 크로누스에어
YK 키브리스터키항공
YP 에어로로이드
YV 메사항공
YX 미드웨스트익스프레스
Y2 얼라이언스항공
ZO 오자크항공
ZT 사테나콜롬비아항공
2T 캐나다3000
3Q 중국운남항공
4Q 에어로리용
5B 벨에어
6U 에어우크라이나
7B 크라스노야르스크
8G GP익스프레스항공
9P 펠랑기항공
9U 모르도바항공
9V 에어로렌시아
9Y 우즈벡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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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얼라이언스 한붓그리기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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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23일 VER.  (출처, 뽐뿌,디씨,스사사) 계속 수집중입니다.


필자는 입사후 모든 신용카드를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카드로 모았다.

이런저런 할인이니 계산하기도 귀찮았고...ㅡ.ㅡ;

여태껏 한 20만 마일을 모아서 울산에서 근무할 때는 서울 왔다갔다하면서 잘 이용했고...

결혼해서는 부인과 후쿠오카도 놀러갔다왔다.

현재계획은 결혼 10주년에 몰디브를 다시한번 갔다오는 것!!

그래도 인생은 모르니까 스타얼라이언스 한붓그리기를 집대성해보았다.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한붓그리기 방법 및 공제표는 이전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해외여행] 아시아나 마일리지 여행팁/한붓그리기

그리고 아래의 한붓그리기는 가상의 예제일 뿐입니다.

실제 항공시간 및 개인적인 휴가기간에 따라서 적용하기가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일단 아래의 마일리지 공제표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Z-1의 경우 한중일 구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붓그리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번의 스탑오버가 가능해서 3만5천마일로도 3개국정도가 여행이 가능합니다.^^

Z-4 에서 Z-5는 마일리지가 갑자기 2만3천마일이나 뛰므로... Z-4가 아마도 한붓그리기의 최적경로일 것입니다.




1. 동남아 한붓그리기 최적코스 모음

인천 - 홍콩 - 푸켓 - 싱가폴 - 팔라우 - 괌 - 인천 (Z-4)

인천-상하이-홍콩-방콕-싱가폴-도쿄-인천 (Z-3)

인천-텐진-난징-타이베이-오사카-후쿠오카-부산 (Z-2)

인천 - 홍콩 - 방콕 - 발리 - 싱가폴 - (일본내 모든도시 도쿄포함) - 김포 (Z-4)

인천 - 오키나와 - 후쿠오카 - 방콕 - 쿠알라룸푸르 - 마닐라(싱가폴 경유) - 부산 (Z-3)

서울 -> 오사카 -> 동경 -> 삿포로 -> 와카나이(일본 최북단) -> 서울 (Z-3)

서울 - 오키나와 - 도쿄 - 하와이 - 마주로 - 크와잘레인 - 코스래 - 폰페이 - 축 - 괌 - 얍 - 팔라우 - 마닐라 - 서울 (Z-5)

인천-싱가폴-몰디브-싱가폴-홍콩-인천 여정 (싱가폴 1회 홍콩 1회 스탑) (Z-4)


2. 유럽 한붓그리기 최적코스 모음
 
북유럽 예시. 인천 - 북경- 스톡홀름 (Z-4)

그외 유럽은 기본거리가 있기때문에 최적코스(?)라는 것이 힘들다.

루프트한자를 이용해서 독일로 간다음 유레일 패스로 유럽을 돌아다니다

특정지역에서 다시 한국으로 컴백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물론 오가면서 들릴지역은 스스로 찾아보시는 것이 더 빠르실 것 같습니다.^^

3. 세계여행 팁

인천 - 홍콩 - 델리 - 카이로 - 모스크바 - 울란바토르 - 인천

1. 인천에서 홍콩으로 이동 (1 stop) - 홍콩, 마카오, 광저우 여행 - 약 15일 소요
2. 홍콩에서 델리로 항공편 이용(2 stop) - 약 20일 체류
2. 델리에서 카이로까지 항공편 이용(3 stop) 카이로- 이스라엘 - 요르단 - 시리아 - 터키에 이르는 지중해 여행, 버스 이용 - 약 20일 소요
3. 터키에서 유레일패스, 유로스타로 유럽 전역 여행 - 터키에서 출발해서 그리스에 도착 - 약 60일 소요
4. 그리스에서 저가항공으로 다시 카이로로 이동
5. 카이로에서 모스크바로 항공이용 이동(4 stop) - 약 10일 소요
6. 모스크바에서 울란바토르로 항공 이용 이동(5 stop)  - 약 10일 소요
7. 울란바토르에서 항공 이용 인천 도착


4. Z4 공제로 가능한 한붓그리기 예제

1.인천-베이징-스톡홀롬 , 스톡홀롬-베이징-인천
4754+4754=9508마일
 
 
2.인천-베이징-스톡홀롬 . 코펜하겐-베이징-인천
4754+5039=9793마일

3.인천-베이징-스톡홀롬,  빈-베이징-인천
4754+5200=9954마일

4.인천-베이징-이스탄불,   이스탄불-베이징-인천
4954+4954=9908마일

5.인천-베이징-스톡홀롬,  이스탄불-인천
4754+5185=9939마일
 
6.인천-베이징-모스크바-바르샤바,  바르샤바-모스크바-베이징-인천
568+3600+720+720+3600+568=9776마일
 
7.인천-베이징-모스크바-바르샤바,  이스탄불-베이징-인천
4888+4954=9842마일
 
8.인천-베이징-모스크바,  런던-인천
4168+5652=9820마일

5. 유럽여행자들이 추천하는 루트

★Seoul > Sydney > Auckland > Fiji > Cook Islands > Tahiti > Los Angeles > Denver > New York > London > Frankfurt > Johannesburg > Bangkok > Seoul


★Seoul > Tokyo > Honolulu > San Francisco > Los Angeles > Mexico City > Bogota > (surface) > Caracas > London > Cairo > Singapore > Ho Chi Minh City > Bangkok > Kunming > (surface) > Hong Kong > Seoul


★Seoul > Sydney > Auckland > Fiji > Honolulu > San Francisco > Las Vegas > Chicago > Washington > Boston > Frankfurt > London > Seoul


★Seoul > Bangkok > Mumbai (Bombay) > London > New York > Washington > Miami > Los Angeles > Cook Islands > Fiji > Auckland > Sydney > Seoul


★Seoul > Osaka > Los Angeles > Sao Paolo > Rio de Janeiro > Frankfurt > London > Copenhagen > Delhi > Seoul


★Seoul > London > Frankfurt > Boston > Washington > Chicago > Las Vegas > San Francisco > Honolulu > Fiji > Christchurch > Auckland > Sydney > Seoul


★Seoul > Sydney > Honolulu > Vancouver > Toronto > London > Frankfurt > Dubai > Bangkok > Delhi > (surface) > Mumbai (Bombay ) > Singapore > Seoul


★Seoul > London > Rio De Janiero > Miami > Los Angeles > Honolulu > Tonga > Auckland > Christchurch > Sydney > Seoul


★Seoul > Sydney > Auckland > Fiji > Cook Islands > Tahiti > Los Angeles > Denver > New York > London > Frankfurt > Johannesburg > Bangkok > Seoul


★Seoul > Bangkok > Copenhagen > Manchester > Johannesburg > Frankfurt > Mexico City > San Francisco > Osaka > Seoul


★Seoul > Osaka > San Francisco > Mexico City > Frankfurt > Johannesburg > Manchester > Copenhagen > Bangkok > Seoul


★Seoul > Frankfurt > Birmingham > Frankfurt > Sao Paolo > Miami > Los Angeles > Tahiti > Cook Islands > Fiji > Auckland > Singapore > Seoul


★Seoul > Sydney > Auckland > Honolulu > Vancouver > San Francisco > Mexico City > Sao Paolo > Frankfurt > London > Paris > Salzburg > Vienna > Istanbul > Singapore > Bangkok > Seoul


★Seoul > Delhi > Copenhagen > Dusseldorf > London > Toronto > Miami > Rio de Janeiro > Buenos Aires > San Francisco > Vancouver > Los Angeles > Auckland > Sydney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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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얼라인언스 마일리지 사용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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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을 정리해보고자 포스팅합니다.^^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공제 및 기타 사항은 다음의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해외여행] 아시아나 마일리지 여행팁/한붓그리기

[해외여행] 유용한 스타얼라이언스 한붓그리기 예제


이 포스팅은 스타얼라인언스 마일리지 사용조건에 대해서 포스팅합니다.

1. 편도여정은 발권불가. (편도도 이용가능하지만 마일리지 효용성이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출발 국가에서 출발 국가의 어느도시로나 돌아오는 여정으로 계획을 짜시면 됩니다.

    (도착도시가 다르면 다만 스탑오버 1회로 간주됩니다.)

2. 최대 12구간에서 이동가능합니다. (세계일주의 경우 최대 15구간입니다.)

3. 출발한 도시에서 다른도시로 이동은 1회만 허용됩니다.

   즉, 비행편이 많은 홍콩이나 도쿄를 기점으로 여기저기 여행다니는 것은 안됩니다. ㅡ.ㅡ;

   1회만 허용됩니다.

4. 24시간 이상 Stopover 하는 것은 5회만 허용됩니다.

   또한 같은 나라에서는 2개 도시만 허용됩니다.

5. Open Jaw 오픈조는 1회 허용되며 1구간으로 계산됩니다.

   세계일주요금에서 오픈조는 거리계산이 되지만

   마일리지로 보너스 항공권을 발권받으실 때는 거리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이정도만 고려하시면 스타얼라이언스 일정표를 짜시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부인과 내년에 뉴욕 들렸다가 칸쿤을 가보려고 하는데 정말 어렵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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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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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신용카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인천공항 100배 즐기기 팁 모음



인천국제 공항을 제대로 즐기기위한 카드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공항내에서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카드만 모아보았습니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면 현재 보고계신 글은 2010년 10월 22일 버전입니다.

1. 현대카드

2. 시티프리미어마일

3. 프라이어티 패스

1. 현대카드

    1-1) 현대카드 인천공항 에어라운지 - 플래티넘카드 이상 소지자 및 동반 2인 입장가능

                                                       여행용품선물 (폴딩형 트래블백, 설화수 휴대용 화장품 세트)
    1-2) 인천공항 무료 발렛파킹 (퍼플카드이상)

          출국층쪽으로 가면 제일앞에 있는 부스에서 해줍니다. 무료로 발렛파킹을 해주는 것이지 주차가 무료는 아닙니다. -0-;


2. 시티프리미어마일

    2-1) 워커힐 호텔 직영레스토랑에서 년 3회 식사가능 (상세 레스토랑 리스트는 아래의 포스팅을 참조부탁드립니다.)

          [시티프리미어마일카드] 인천공항 워커힐 운영 식당에서 3인이 꽁짜.~~

   2-2) 인천공항 무료 발렛파킹

          출국층쪽으로 가면 제일앞에 있는 부스에서 해줍니다. 무료로 발렛파킹을 해주는 것이지 주차가 무료는 아닙니다. -0-;

  2-3) 삼성화재 여행자보험

         체크인카운터 B,C 부근에 삼성화재 데스크가 있습니다. 여행자보험 가입할 수 있습니다.


3. 프라이어티패스

프리미엄급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면 무료로 제공되는 카드입니다.

전세계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일싸게 발급받으실 수 있는 방법은 시티플래티넘카드 (연회비 2만원)입니다.

아이폰 사용자 분들은 아이폰에서 사용가능한 어플이 있습니다.

모든 라운지가 입장가능한 것이 아니므로 여행전에 미리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저는 부인과 나리타 공항저녁쯤에 갔다가 16:00에 닫는 어처구니 면세지역 라운지를 보고 울었습니다. ㅜ.ㅜ:

 면세외지역에 라운지가 있는 경우도 많으니 미리 알아보심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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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마일리지 최적적립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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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만원 가족여행 기획을 하면서 조사합니다.^^




1마일을 장거리 항공노선을 구입할 때가 가장 효과적이며 성수기때 예매를 한다면 1마일당 24원정도의 효과를 볼 수도 있지만

1마일당 가치는 대략 15원정도로 보시는 것이 상식적인 수준입니다.

아래에서도 기타 다른 방법으로 마일리지 적립시 포인트를 적립받느냐 마일리지를 적립받느냐는 직접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저의 경우는... 잘 계산하지 않고 마일리지로 몰빵하는 편입니다. ㅜ.ㅜ;

1. 신용카드

    이부분은 아래의 포스팅을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용카드]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 최적의 신용카드 조합 2010/09/16 버전 VER.1

2. 아시아나클럽 홈페이지

    Flyasianaclub

   아시아나 홈페이지에 가시면 여러 이벤트 및 샾앤마일즈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 인터넷 쇼핑할 때 무조건 샾앤마일즈를 이용합니다.

   다만 포인트를 많이 주는 상품의 경우 샾앤마일즈를 이용하면 포인트를 안주는 경우가 있으니 잘 고려하시면 됩니다.^^

3. 기타 다른방법

   해외호텔투숙 - 대부분의 호텔에서 투숙시 아시아나클럽 회원카드를 제시하면 마일리지를 적립해줍니다.

                              다만 4박이던 5박이던 무조건 1회입니다. (500~ 1000마일)

   포인트파크 - 월 2만포인트 충전시 1200마일 교환가능합니다.  1년에 14400 마일. (24만원)

                          가격대 마일리지 비용은 16.6원이며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마일리지의 가격입니다.

                          마일리지가 모자라실 경우에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다른 팁들을 알고계시면 더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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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얼라이언스 세계일주 항공권 가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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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에게는 요원한 일이기는 하지만 살짝 조사해보았다. ㅡ.ㅡ;



스타얼라이언스는 세계 최대의 항공사 동맹체이다.


일단 스타얼라이언스만 있다면 남미부분을 제외하고 세계여행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


(남미쪽은 원월드 동맹체가 대세이므로 패스...)


29000, 34000, 39000 마일 세가지의 요금제가 있으며 자세한 요금은 아래와 같다.



세계일주 요금표

(괄호안은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로 공제했을 경우이다.)

([ ]안은 1마일리지의 가격이다.)

마일리지

일반석 비지니스 일등석

29,000

$3,800
(140000)
[$0.027]

$7,400
(220000)
[$0.034]

$9,800
(280000)
[$0.035]

34,000

$4,400
(160000)
[$0.028]

$8,450
(240000)
[$0.035]

$11,200
(320000)
[$0.035]

39,000

$5,150
(180000)
[$0.029]

$9,950
(270000)
[$0.037]

$13,200
(360000)
[$0.037]

 

2010년 8월 30일 현재의 환율로 볼 때


제일싼 요금제는 450만원이고 제일 비싼 요금제는 1500만원이다. -0-;





가능한 루트

29,000 마일: 시카고 - 샌프란시스코 - 호놀룰루 - 오클랜드 - 크라이스트처치 - 시드니 - 싱가포르 - 방콕 - 델리 - 프랑크푸르트 - 로마 - 뮌헨 - 마드리드 - 런던 - 뉴욕 - 시카고

34,000 마일: 시카고 - 동경 - 베이징 - 방콕 - 카트만두 - 싱가포르 - 봄베이 - 프랑크푸르트 - 리오데자네이루 - 부에노스아이레스 - 산티아고 - 멕시코시티 - 시카고

39,000 마일: 시카고 - 멕시코시티 - 산티아고 - 리오데자네이루 -마드리드 - 프랑크푸르트 - 요하네스버그 - 싱가포르 - 시드니 - 오클랜드 - 하와이 - 시카고

수많은 루트가 나올 수 있으므로 잘 짜보시면 됩니다.

(해외에서 퍼온 루트라...-_-; 시카고가 출발로 되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잘 루트를 짜보세요.!!)

예약하는 방법

스타얼라이언스 멤버인 항공사에 연락하여 예약하면 됩니다. -0-;

 기타 팁

 

Mileage calculator: 도시간 마일리지 계산기

Airline Schedules: 비행기 시간표

Airline Maps: 출발도시에서 연결가능한 도시를 보여줌

요금 규정

 

세계일주 항공권이다보니 요금규정이 까다로운 편이다.

  • 동일 국가에서 출발해서 동일 국가로 돌아와야하며 대서양과 태평양을 한번 돌아야합니다.

  • 성수기 추가요금은 없습니다.

  • 언제든지 루트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필요할 경우도 있습니다.)

  • 최소 3번에서 15번의 스탑오버를 할 수 있습니다. (특정지역에서 과도한 스탑오버는 제한될수 있습니다.)

  • 상세 요금및 기타사항은 각 나라의 일정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으니 직접 연락해서 알아보셔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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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마일리지 여행팁/한붓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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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 호텔예약을 통한 세계여행


본인이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로 예약을 하려고 시도해 보면서 느꼈던 시행착오를 정리한다.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소개에 그쳐서 그냥 따라하는 방식으로 작성해 보았고

몇몇의 괜찮은 ROUTE도 소개해본다.

그냥 본인이 적은대로 따라하면 아시아나 마일리지 한도내에서 여행이 가능할 것이다.

물론 호텔검색도 포함해놓았다. -_-b

1. 항공편 검색
 
     추가 포스팅   2010년 8월 27일

    [해외여행] 유용한 스타얼라이언스 한붓그리기 예제

     한붓그리기 예제를 포스팅했습니다. 참조부탁드립니다.^^

별다른 옵션이 없으니 일단 아래의 사이트로 간다.

http://807.flightlookup.com/rtw/rtw_1.php

아래의 빨간원에 있는 start planning을 누르면



이런창이 뜬다. (로딩시간 있음)



여기서 어설프게 지도를 클릭하지 말자.

무조건 빨간 원에 있는 것으로만 가능하다. 지도는 나중에 확인용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일단 출발 도착 도시를 입력해야 한다.

서울일 경우 seou정도까지만 입력해도 인천공항이 리스트가 뜬다.

도시의 공항코드도 가능하지만 본인은 ICN정도밖에 모르는지라 도시명으로 검색했다.

위의 예제는 서울과 홍콩을 검색하려고 준비하는 단계이다.

Depart - 출발도시 기입

Arrive - 도착도시 기입

Date - 출발날짜

Time - 오전(AM), 오후(PM), 저녁(evening) 선택도 가능하다.

search를 클릭하면



스타얼라이언스에 있는 항공사들의 편명이 뜬다.

> add 를 클릭하면 편명이 추가된다. 상단의 return to map을 클릭하면 지도를 보여준다.

역시나 지도는 구경만하자 괜히 클릭하면 짜증만 날 것이다.

이렇게 계속 반복을 해서 세계를 한바퀴 돌던지 홍콩만 갔다오던지 할 수 있다.

물론 다음 검색에서는 홍콩이 Depart가 되고 목적지가 Arrive가 될 것이다.


비스타에서 사용가능한 GADGET도 있다.


오직 윈도우 비스타에서만 사용가능하며 더블클릭하면 비스타에서 사이드바에 설치가 된다.


아시아나 클럽 회원안내서를 읽어보면 자세한 것을 알 수 있다.



2. 마일리지 계산

1번에서 여기저기 목적지를 적었으면 최종 몇마일일지 나올 것이다.

아래의 마일리지 공제표를 참조하여 마일리지를 계산하자. 모든 것은 왕복마일리지로 적용된다.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는 공제되는 마일리지내에서는 여러번의 STOP OVER도 가능하다.-_-b





3. 항공편예약


아주 훌륭하게도 인터넷 예약은 안된다. -_-b

예약은 예약센터(1588-8000)나 아시아나항공사 지점에 가서 직접해야 한다.

결론은 인터넷 상으로 계획을 짰다고 해서 여행이 가능하지는 않다는 점이다.

전화나 방문으로 좌석상황등등을 직접 체크해야 여행할 수 있다.

마일리지 좌석은 그다지 많지 않으므로 여유있게 3달전 혹은 6달전에 예약은 필수다.

물론 무료는 아니나 유류할증료 + TAX(세금) 이 붙는다. 유럽정도의 거리면 한 30~40만원정도 들 것같다.

결국 수업료는 면제지만 기성회비는 내야한다는...-_-;



4. 호텔예약


비행기를 예약했으면 호텔을 예약할 차례이다.

훌륭한 한국의 여행사들은 패키지 끼워팔기에 정신이 없어서 해외호텔 예약은 어쩔수 없이 외국 사이트를 이용해야 한다.

그러나 Tripadvisor 이라는 대단한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서 호텔평가를 확인후 예약을 한다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도시이름과 날짜를 입력하면 각 호텔의 평가가 수두룩하게 나온다.

평가는 대부분 신뢰할만하니 믿어도 좋을 것이다.^^

여기서 검색을 한 후에

아래의 사이트에서 원하는 호텔을 예약하면 된다.

사이트마다 계약한 호텔이 조금씩 다르므로 잘 찾아보자.

한국사이트는 인터파크가 제일 깔끔하고 괜찮은 것 같다. (호텔 리스트가 많음)

해외사이트는 공인인증서 이런 것 없어도 잘 결재되고 보안상 문제도 없으니 카드결재를 너무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

추천예약사이트 (클릭하면 새창에 뜹니다.)

위의 사이트를 참조하여 호텔을 예약한후 스타 얼라이언스 마일리지를 제대로 즐겨보자.^^

2010년 8월 갱신사항.

현재 본인은 하얏트호텔에 몰빵을 하면서 포인트를 쌓아 좋은 용도에 사용하려고 하고 있다.

여러가지 호텔이용방법이 있으나 여행을 자주 다니신다면 하나의 호텔체인을 주로 이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네이버에서 스위트룸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검색하셔서 카페가입하시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1. 타 외국 항공사보다 보너스 항공권 요구 마일리지가 높다.

가장 가까운동북아(일본,중국)를 기준으로 아시아나 항공은 30,000마일이 필요하다. 에어캐나다의 경우는 20,000(동남아 포함),ANA항공의 경우 15,000(일본)이니 상대적으로 높게 느껴진다. 거기다가 성수기에는 50%추가 공제까지 한다.

2. 보너스 항공권을 구하기 어렵다.

단거리 노선(일본, 중국, 동남아)의 경우에는 최소한 6개월 전에 마일리지로 보너스 항공권을 예약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7만 마일이 필요한 미주나 유럽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표가 많은 편이다. 그러나 성수기에는 여전히 표를 구하기 힘든 것이아시아나항공의 보너스 항공권이다.

3. 유효기간의 도입

2008년 10월부터는 5년(골드 이상 7년)의 유효기간이 도입된다. 평생 쌓을 생각으로 모으던 사람들에게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다.

4. 허울만 좋은 마일리지 소진 정책

이번 유효기간이 생기면서 쇼핑으로 마일리지를 소진할 수 있는 정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쇼핑을 통해 마일리지로 물건을 구매하기에는 마일리지의 가치를 엄청나게 평가절하 해 놓았다.

그럼 정말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는 계륵인걸까? 결론은,

아시아나항공의 보너스항공권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는 최고 중 하나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각도를 조금만 달리해보면,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유효기간이 생겼더라도 충분히 쌓을 만한 가치가 있다. 그리고 그 활용의 중심에는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이 있다. 아래 표를 보자.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은 왕복 개념이 아닌 거리(Z-1 ~ Z-10)기준으로 마일리지를 소진한다. 그렇다는 것은 일본왕복에 필요한 마일리지(30,000)마일에서 5,000마일만 더 모으면 인천->오사카->상하이->베이징->인천 또는 인천->도쿄->오사카->인천 등의 루트가 구성이 가능해진다. 이와 같은 루트 구성을 여행매니아들 사이에서는 한붓그리기라고 표현한다.

단순 왕복이 아닌 다양한 연계루트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조금 더 넉넉한 보너스 항공권 좌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지 않으면 된다.인천에서 오사카를 갈 때에는 ANA를, 베이징에서 인천으로 올 때에는 에어차이나항공을 이용하면 된다. 둘 다 아시아나보다는마일리지 좌석에 있어서 여유가 있는 항공사들이다. 이는 마찬가지로 계속 응용이 가능하다. 유럽을 갈 때에는 루프트한자를사용하고, 미국을 갈 때에는 United Airlines를 이용하면 된다.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은 35,000마일리지에서 동북아를 도는 것 보다는, 마일리지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그 활용도가 점점 높아진다. 정말, 엄청난 가능성과 루트 산정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루트의 거리는 이전에 작성했던 나만의 세계일주 계획하기 포스트의 스타얼라이언스 계산 프로그램을이용해서 계산을 하면 된다. 위 스크린샷의 루트는 친구가 신혼여행으로 직접 다녀왔던 루트이다. (스크린샷의 일정은 임의로 지정한것임.) 친구의 허니문 일정은 9박 10일로 싱가폴에서 2박, 몰디브에서 4박, 홍콩에서 2박을 하는 일정이었다. 물론, 이와같은 방법은 방문하는 도시가 많고 거리가 멀어질수록 상승하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세의 압박이 있다는 점은 감안을 해야겠지만 말이다.

정확한 일정은 인천->싱가폴->몰디브(말레)->싱가폴->홍콩->인천이었다. 필요 마일리지는 거리가 9,996마일이므로 55,000마일리지이다. 친구는 110,000마일을 이용해서 와이프와 함께싱가폴, 몰디브, 홍콩이라는 어찌보면 꿈만같은 코스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예약도 결혼을 준비하던 4개월 정도 전에 했는데,대부분의 일정을 싱가폴항공을 이용했던 관계로 보너스 항공권 좌석과 일정도 여유롭게 마칠 수 있었다. 꼭 이렇게만 활용되는 것은아니다. 개인의 여행이라면 일반 유럽여행에 필요한 70,000마일에 8,000마일을 보태면, 15,000마일 구간 안에서 인천<->유럽 왕복뿐만 아니라 유럽 내 도시들의 항공 이동도 얼마든지 자유롭게 추가해서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모로코나 튀니지와 같이 쉽게 갈 수 없는 곳들도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매력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아시아나항공의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 적용률이 최고인 것은 아니다. 위 표와 같이 ANA항공의 경우에는25,000마일에 0 - 4,000마일 구간을 제공하고, 10,001 - 14,000마일 구간도 6만 마일로 아시아나항공보다18,000마일이나 적게 요구한다. 하지만, ANA항공은 유효기간이 3년이며, 한국에서는 비행기를 타는 것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 물론 일본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ANA항공이 최고의 수단이 될 수도 있다.그러나, 아시아나항공은 신용카드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한국사람에게는 아시아나 항공이 가장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신용카드로 쌓이는 마일리지도 절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그럼,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 구성에 있어서 감안해야 할 점은 무엇이 있을까?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 이용조건은 아시아나 항공 홈페이지의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 페이지에 잘 나와있다.

이 중에서 확실히 알아두어야 하는 점은 아래와 같다.

- 최초 출발 국가와 최종 도착국가가 동일해야 함.(도시는 달라도 되나 스톱오버1회로 간주)
- 최대 12구간, 스탑오버는 5회 가능.
- 동일 국가에서는 2회까지 스톱오버 가능.
- 출발지 국가에서는 스톱오버 불가능.

생각만큼 어렵지 않은 규정이므로 충분한 마일리지를 모았다면, 자신만의 일정을 구성해서 떠나면 된다. 아시아나항공 보너스 마일리지보다 조금만 더 모으면, 이와같이 꿈만같은 루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출처 : 클리앙 - 김치君님-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스타 얼라이언스 항공사들의 보너스 항공권을 예약 할수 있습니다.

예약은 예약센터(1588-8000)로 전화로만 가능 하구요~ 아님 아시아나 사무실로 가셔야 합니다.

아시아나 홈페이지에서 아시아나항공으로 가능은 합니다만
성수기 때는 성수기 요금으로 받기때문에 85,000 마일리지가 필요 합니다. ^^

그러나 우리는 스타 얼라이언스 항공을 이용하면되기 때문에
2008년 3월 17일 예약했고 2008년 7월말 탑승기준 78000이 들었습니다. ^^
7월 말이라 성수기지만 타 항공사 들은 성수기요금이라는 기준이 없어서
기본 마일리지만 사용됩니다. ^^

우선
스타얼라이언스 세계일주 계산기(?) 라는게 있습니다. 아래가 링크구요~

http://807.flightlookup.com/rtw/rtw_1.php

여기 가셔서 스타트 플래닝을 누르셔서 구간항공권 검색을 하시면 됩니다. ^&^
원하시는 항공 노선 및 항공사 확인 하시고 토탈 시간등을 잘 체크 하신다음
add버튼 클릭 하셔서 일정을 짜 맞추시면 됩니다. ^^

거리 총 합산으로 보기 때문에 유럽은 보통 10000~15000 사이가 나오더군요~ ^^

저처럼 일정을
7월 26일 12시55분 루프트한자로 뮌헨 직항을 타고
7월 28일 뮌헨에서 런던으로 또 루프트한자로 런던 가서
8월 1일 2시30분경 비행기로 프랑크프루트 경유해서 8월2일에 인천 오는 루트 입니다. ^^

비행기는 중간에 뮌헨에서 런던 들어가는것 까지 해서 총 3번을 타게 되지만
총 거리는 11877 정도가 나와서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공제 기준 z-5 에 걸리기 때문에 마일리지는 78000이 필요합니다. ^^


자세한 스타얼라이언스 공제 기준표는 아래를 참고 하시고~

http://flyasiana.com/club/mileageuse/use03_01.asp

자세한 FAQ도 잘 나와 있으니 정독을 해 보시면 됩니다. 꼭 정독~ ^^


일반 사람들의 이미지에는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는 계륵이나 다름없다. 그 이유는,

1. 타 외국 항공사보다 보너스 항공권 요구 마일리지가 높다.

가장 가까운 동북아(일본,중국)를 기준으로 아시아나 항공은 30,000마일이 필요하다. 에어캐나다의 경우는 20,000(동남아 포함), ANA항공의 경우 15,000(일본)이니 상대적으로 높게 느껴진다. 거기다가 성수기에는 50%추가 공제까지 한다.

2. 보너스 항공권을 구하기 어렵다.

단거리 노선(일본, 중국, 동남아)의 경우에는 최소한 6개월 전에 마일리지로 보너스 항공권을 예약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7만 마일이 필요한 미주나 유럽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표가 많은 편이다. 그러나 성수기에는 여전히 표를 구하기 힘든 것이 아시아나항공의 보너스 항공권이다.

3. 유효기간의 도입

2008년 10월부터는 5년(골드 이상 7년)의 유효기간이 도입된다. 평생 쌓을 생각으로 모으던 사람들에게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다.

4. 허울만 좋은 마일리지 소진 정책

이번 유효기간이 생기면서 쇼핑으로 마일리지를 소진할 수 있는 정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쇼핑을 통해 마일리지로 물건을 구매하기에는 마일리지의 가치를 엄청나게 평가절하 해 놓았다.

그럼 정말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는 계륵인걸까? 결론은,

아시아나항공의 보너스항공권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는 최고 중 하나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각도를 조금만 달리해보면,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유효기간이 생겼더라도 충분히 쌓을 만한 가치가 있다. 그리고 그 활용의 중심에는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이 있다. 아래 표를 보자.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은 왕복 개념이 아닌 거리(Z-1 ~ Z-10)기준으로 마일리지를 소진한다. 그렇다는 것은 일본왕복에 필요한 마일리지(30,000)마일에서 5,000마일만 더 모으면 인천->오사카->상하이->베이징->인천 또는 인천->도쿄->오사카->인천 등의 루트가 구성이 가능해진다. 물론 유료할증료와 공항세의 압박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와 같은 루트 구성을 여행매니아들 사이에서는 한붓그리기라고 표현한다.

단순 왕복이 아닌 다양한 연계루트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조금 더 넉넉한 보너스 항공권 좌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지 않으면 된다. 인천에서 오사카를 갈 때에는 ANA를, 베이징에서 인천으로 올 때에는 중화항공을 이용하면 된다. 둘 다 아시아나보다는 마일리지 좌석에 있어서 여유가 있는 항공사들이다. 이는 마찬가지로 계속 응용이 가능하다. 유럽을 갈 때에는 루프트한자를 사용하고, 미국을 갈 때에는 United Airlines를 이용하면 된다.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은 35,000마일리지에서 동북아를 도는 것 보다는, 마일리지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그 활용도가 점점 높아진다. 정말, 엄청난 가능성과 루트 산정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루트의 거리는 이전에 작성했던 나만의 세계일주 계획하기 포스트의 스타얼라이언스 계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계산을 하면 된다. 위 스크린샷의 루트는 친구가 신혼여행으로 직접 다녀왔던 루트이다. (스크린샷의 일정은 임의로 지정한 것임.) 친구의 허니문 일정은 9박 10일로 싱가폴에서 2박, 몰디브에서 4박, 홍콩에서 2박을 하는 일정이었다. 물론, 이와같은 방법은 방문하는 도시가 많고 거리가 멀어질수록 상승하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세의 압박이 있다는 점은 감안을 해야겠지만 말이다.


정확한 일정은 인천->싱가폴->몰디브(말레)->싱가폴->홍콩->인천 이었다. 필요 마일리지는 거리가 9,996마일이므로 55,000마일리지이다. 친구는 110,000마일을 이용해서 와이프와 함께 싱가폴, 몰디브, 홍콩이라는 어찌보면 꿈만같은 코스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예약도 결혼을 준비하던 4개월 정도 전에 했는데, 대부분의 일정을 싱가폴항공을 이용했던 관계로 보너스 항공권 좌석과 일정도 여유롭게 마칠 수 있었다. 꼭 이렇게만 활용되는 것은 아니다. 개인의 여행이라면 일반 유럽여행에 필요한 70,000마일에 8,000마일을 보태면, 15,000마일 구간 안에서 인천<->유럽 왕복뿐만 아니라 유럽 내 도시들의 항공 이동도 얼마든지 자유롭게 추가해서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모로코나 튀니지와 같이 쉽게 갈 수 없는 곳들도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매력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아시아나항공의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 적용률이 최고인 것은 아니다. 위 표와 같이 ANA항공의 경우에는 25,000마일에 0 - 4,000마일 구간을 제공하고, 10,001 - 14,000마일 구간도 6만 마일로 아시아나항공보다 18,000마일이나 적게 요구한다. 하지만, ANA항공은 유효기간이 3년이며, 한국에서는 비행기를 타는 것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 물론 일본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ANA항공이 최고의 수단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아시아나항공은 신용카드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한국사람에게는 아시아나 항공이 가장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신용카드로 쌓이는 마일리지도 절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그럼,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 구성에 있어서 감안해야 할 점은 무엇이 있을까?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 이용조건은 아시아나 항공 홈페이지의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 페이지에 잘 나와있다.

이 중에서 확실히 알아두어야 하는 점은 아래와 같다.

- 최초 출발 국가와 최종 도착국가가 동일해야 함.(도시는 달라도 되나 스톱오버1회로 간주)
- 최대 12구간, 스탑오버는 5회 가능.
- 동일 국가에서는 2회까지 스톱오버 가능.
- 출발지 국가에서는 스톱오버 불가능.

생각만큼 어렵지 않은 규정이므로 충분한 마일리지를 모았다면, 자신만의 일정을 구성해서 떠나면 된다. 아시아나항공 보너스 마일리지보다 조금만 더 모으면, 이와같이 꿈만같은 루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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