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FeRed's Conundrum of Life :: '2FeRed`s 맛집평가' 카테고리의 글 목록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음식전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_-;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사실 맛집이라고 하면 프랜차이즈 포스팅은 자제하는 편인데..


얼마전 맛집 매니아인 형님이....


의외로 프랜차이즈 중에 괜찮은 맛집을 전혀 몰라서.. 놀란적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다음에 포스팅하기로 하구요..




맛집이 없기로 유명한 사당역과 이수역 인근인데...


이건 거짓말인 듯 하구요..ㅡ.ㅡ;


음식점들 평균 수준이 수원등 남쪽으로 이동하는 사람들 타겟이라


좀 낮은 것 뿐이지.. 골목골목 의외로 맛집이 꽤 있습니다.




10년전쯤 불바람을 탔던 영일만..


꾼준하게 가는 막회집입니다.







오랜만에 가니 간판을 바꾸셨다는...

(사실은 바뀐지 오래된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는...)



남자는 소주 1.5병 여자는 1병만 줍니다만...


그리 취한 것 같지 않으면 한두병 정도는 더 주십니다....




아마도 기본 막회.


2.5만원짜리로 사료되옵니다...


(의외로 배부릅니다. -_-;)



간단한 찬.


미역줄기 무침.


콩나물국.



제가 어릴 때


자주먹었던 콩자반...ㅡ.ㅡ;


이게 진짜 맛있는 음식인데...


단체급식에서는 개판음식중 하나임.ㅡ.ㅡ;



먹는 방법은 별거 없습니다.


야채랑 버무러진 막회를 초장 살짝 뿌려서 촵촵...


촵촵촵... 원샷..


쫩촵촵... 원샷...






찾아가시는 길

사당역 10번출구로 나가셔서.. 스벅골목으로 들어가서 쭉.. 30미터쯤 간 다음에.. 왼쪽을 보시면 보입니다.




맛집평가

사당역 가보시면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추운 겨울이나.

더운 여름등.. 극단적인 계절을 더 추천드려요.

촵촵촵!!

야채와 비벼먹는 식의 포항식 물회를 퍼뜨린 곳이라

회전도 잘되고 신선합니다.


FERED POINT S-Table

- 사당역에서 소주한잔 할 곳 없으면 꼭 가보셈

   저녁 10시에 문닫으니 일찍 가보셈.

   맛있다고 술많이 먹고 꽐라 목소리 내면 소주 추가 얄짤 없으니..

   술 많이 먹어도 꽐라소리 내지말고 연기 꼭 하셈.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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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사당동 1040-32 | 영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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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소개

사당역 강호동 백정.


그나마 제일 비싼 메뉴 시킴.


여긴뭐야?


아침에도 삼겹살 먹는 다는 사람이 한다더니..


사진빨, 비주얼빨, 블로그빨에 속지 마세요.






찾아가시는 길

별로 올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맛집평가

호동이형.

매장관리할 시간 안되시면...

프랜차이즈에 이름 팔지 마세요...

형 이름믿고 갔는데 정말 실망했습니다.


FERED POINT F-Table

- 대학생이시면 F가 뭔지 아실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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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소개

경주에는 큰녀석과도 놀러가보고 했던 좋은 추억이 있습니다.

고즈넉한 분위기가 전라도의 전주와 비슷하더라구요.

이번에는 후배와 출장시 복귀전에 들린 국밥집을 소개해드립니다.

그 전에 들린 밀면집 아저씨가 소개해준 집이라 먼거리를 감수하고 갔습니다.

경주 중앙시장 한복판에 있습니다.

아래는 차림상.

가격은 저렴한 편인것이.. 양이 무지하게 나옵니다. -0-;

아래가 수육과 술국입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 결국에는 남겼습니다. -_-;

맛은.. 글쎄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국밥이었으나

시장의 인심이 엄청 후해서 배부르게 먹고 남겼습니다. ㅜ.ㅜ;


찾아가시는 길

다음지도에는 진배기 할매국밥으로 나오는데..

아마도 저 위치쯤에 있습니다.


맛집평가

가족여행단위가 많은 경주에서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친구끼리 여행에서 술한잔 하고 싶으실 경우에는 추천드립니다.

사실 경주가 가족여행? 분위기가 강해서 이런저런 술집찾기란 여행객에게는 좀 어렵거든요.

가격대 양은 정말 추천합니다.

맛은.. 그냥 평범해요.^^



FERED POINT B-Table

- 경주에서 한잔 하고 싶으신 분에게는 추천.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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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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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나가다가 북촌 피냉면집을 보게 되었다.

(찾기도 힘든 골목인데.. 어떻게 갔는지는 잘 기억이 안남...ㅡ.ㅡ;)

어디선가 맛있다는 평이 있어서...

부인님과 아들을 데리고 들어갔다.

1. 주차장

주차장이 없어서 불법주차?를 하거나 옆의 유료주차장에 주차해야합니다.

GS에서 운영하는 주차장 같았는데 무인주차장이고 가겨은 좀 비싼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연히 들린 집이지만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냉면은 솔직히.. 솔직히.. 그냥 분식집 냉면수준이었고...

만두가 맛있더군요.

새우만두는 나름 일품이었습니다.

가게가 매우 비좁으니 포장해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포장해서 집에서 만두 먹엇는데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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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소개

작년 연말에 동기모임을 이태원에 있는 까르니 두 브라질에서 했습니다.

스테이크 무한리필이라고 해서 별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괜찮은 집이었습니다.

찾아가시는 길

이태원역 2번출구로 나오셔서 10분이상쯤 걸어가셔야합니다.


내가 좀 많이 걸어왔나? 싶으면 나올겁니다. -0-;




맛집평가

생각보다 전철역에서 먼 거리를 부랴부랴 왔떠니 배가 고팠지만...


늘 그렇듯이 시간에 맞춰서 오는 제가 바보가 되었습니다. -_-;


실내 인테리어는 브라질 분위기를 내기 위헤서 노력했으나...


생각보다는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미안하오...ㅡ.ㅡ;)



기본적으로 볶음밥, 샐러드, 피클, 으깬감자등이 무한리필로 나옵니다.



예약할 때 문제가 좀 있었다고 서비스로 받아온 와인!!



늦게 오는 넘들 안주려고 먼저 온 사람들끼리 쳐묵쳐묵. -0-;



이렇게 꼬치에 구운 스테이크를 직접 잘라줍니다.



3종류의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코스와 5종류 코스가 있는데..


가격차이가 4천원이므로 5종류를 드셔보세요.


야채랑 같이 구운 녀석이 추가로 나옵니다.



옙. 바로 요 아래에 있는 녀석입니다.



그런데 한번만 먹고 리필하지는 않았습니다 .ㅡ.ㅡ;



와인을 먹다보니 모잘라서 시킨 샹그릴라.


원래는 남는 와인을 모아 과일을 첨가해 만든 칵테일 와인이라고 합니다.


맛은 좀 칼칼하면서 괜찮지만 한잔 이상은 무리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저희가 먹었던 3만 2천원짜리 코스입니다.

모든 코스를 한번씩 먹은 다음에야 다음 코스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고기를 남겨도 되니까 맛있었던 녀석을 더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FERED POINT B-Table

- 난 고기라면 미쳐서 무한리필이 필요해!! 라는 분에게는 Grand-Table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그정도는 아니구요. 3만2천원이면 (부가세 별도) 다른 곳에서

  좋은 스테이크를 먹을 수도 있는 가격이므로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고기 자체는 괜춘합니다.^^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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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1동 | 까르니두브라질 이태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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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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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소개

싱가포르와 오사카에서 2번이나 먹었던 로리스 프라임 립입니다.

예전의 포스팅에도 잠시 있었지만 정말 최고의 스테이크집이라 아니할 수 없기에 소개드립니다.

찾아가시는 길

미국에 있는 로리스 프라임립의 주소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www.lawrysonline.com/

베버리힐즈, 시카고, 달라스 로스엔젤레스에 있습니다.

그외에는 아시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http://www.lawrysonline.com/international

싱가포르, 홍콩, 타이페이, 오사카, 도쿄에 있습니다.

한국에도 곧 들어온다는 소문이 있으니 한번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맛집평가

성공하는 체인점의 기준이 뭘까? 라고 묻는다면 여러가지 답이 나올 수 있겠지만

저는 체인점마다 동일한 맛을 내는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리스 프라임립은 USDA 중에서 Prime 등급의 소고기만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USDA는 미국 소고기를 평가하는 등급표인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meat.tamu.edu/beefgrading.html ← 미국 소고기 등급표 (영문)

각 체인점마다 각기 다른 메뉴가 있습니다만 이것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시며

동일하게 제공되는 프라임 립의 메뉴를 살펴보겠습니다.

USDA Prime Rib Dinner

THE CALIFORNIA CUT (캘리포니아 컷)
 - 얇게 한조각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THE ENGLISH CUT (잉글리쉬 컷)
 - 아래의 사진처럼 세조각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추천메뉴!!!)



THE LAWRY'S CUT (로리스컷)
 - 가장 전통적인 컷이라고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저는 잉글리쉬 컷을 추천합니다.
   그람(무게) 상으로 동일하게 썰어줍니다만 그래도 먹기는 잉글리쉬 컷이 훨씬 편합니다.



"THE "DIAMOND JIM BRADY"CUT
THE BEEF BOWL CUT

위의 두 메뉴는 대식가를 위한 메뉴같습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프라임립 스테이크를 시키면 아래의 메뉴가 자동적으로 추가됩니다.
  - 차가운 보울에서 회전하면서 드레싱한 오리지널 샐러드 (완전 맛있습니다.^^)
  - 요크셔 푸딩 (음.. 빵같은 녀석입니다.)
  - 메쉬드 포테이토

그리고 2개정도의 소스가 나오는데 추가 소스를 먹을 거냐고 물어볼겁니다.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아래의 스테이크 센터(?) 같은 곳에서 원하는 크기와 굽기의 스테이크를

직접 요리사가 썰어주기때문에 더 실감나고 좋습니다. (처음엔 깜짝 놀랐다니까요..ㅎㅎ)


이상으로 로리스 프라임립의 리뷰를 마칩니다.


FERED POINT Grand-Table

- 날림 포스팅이지만 설명을 덧붙일 것이 없습니다.

  정말 최고의 스테이크입니다. 가격은 물론 비쌉니다만 (아웃백 비싼스테이크 3배정도?)

  절대로 돈이 아깝지 않으실겁니다.

  한국에서는 현대옥, 요석궁에 이어...

  해외에서는 로리스 프라임립에 처음으로 Grand-Table 등급을 줍니다.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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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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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쿠킹] 오사카 지유칸(자유관) 명물카레를 집에서 먹어보자!!


Comments
지유칸 카레가 의외로 중독성이 있어서 3팩을 사와보았습니다.



요로코롬 생긴 녀석입니다.

한팩에 400엔이나 하는 악마적인 가격.. 그것도 3개를 묶어서 -_-;


이녀석을 잘 뎁혀줍니다. 전자렌지에 돌리시면 안되요.~~~

전자렌지에 돌리시면 안됩니다. 약간 금속성분이 있는 듯 합니다. 파찡파찡 거렸다고 부인이..ㅡ.ㅡ;


흰 쌀밥과 생계란 1개 그리고 접시를 준비합니다.


명물카레가 뎁혀졌으면 잘 비벼서...


날계란은 가운데 떨구고 동봉되어 있던 간장을 뿌려서 드시면 됩니다.

가게에서 파는 것과 유사한 맛인데... 그래도 가끔 별미로 먹기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만.

너무 비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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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소개

작년에 저희 그룹에서 2명이나 진급자가 나와서

진급자들 벗겨먹을 생각으로 랍스터를 먹고자 하니 수원에서 캐나디안 랍스터를 방문했습니다.

랍스터 전문점에서 랍스터를 먹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찾아가시는 길

제가 수원사람이 아니라서요.^^


아무래도 차를 가져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 의외로 주차공간은 협소합니다.


한 3대정도 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주인아저씨에게 전화를 해야 주차를 도와줍니다.




맛집평가

저희는 5명이서 갔습니다.


VIP 코스 스탠다드에 랍스터 구이를 한마리 더 추가했습니다.


5명이기 때문에 구이를 하나 추가하라고 하더라구요. -_-;



일단 셋팅은 정갈했습니다. 방 분위기도 좋았구요.



구운 마늘 바게뜨가 식전빵으로 나오는 것은 좀 의외였습니다. -0-;



샐러드는 무난한 수준이긴한데... 드레싱을 좀더 좋은 것으로 했으면 좋겠더군요.



옥수수와 깍두기가 나옵니다.



이제 메인요리입니다. 랍스터 회가 나옵니다 .ㅋㅋ


랍스터는 크지만 실제로 횟감은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아쉽...ㅜ..ㅜ;


쫄깃하고 정말 맛있더라구요.



아.. 저놈의 탱탱한 살... 손이 떨려서 아이폰4임에도 초점이 안맞았네요.



랍스터 구이는 전체 3개가 나왔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구이를 하나 더 시켜서!!! 3개입니다.


버터구이, 칠리구이, 양념구이 이렇게 3개를 다양하게 먹었습니다.


이녀석이 버터구이입니다.



요 아랫녀석이 양념구이!!



그리고 이녀석이 칠리구이입니다.



구이를 열심히 쳐묵쳐묵하고 있으면 랍스터 전골이 나옵니다.


국물맛이 묘하게 시원하더라구요. 랍스터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들 맛있다구 연발~!!!!



랍스터를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집게발이 엄청큽니다.


그 안에 통통한 살이 꽉!!! 차있으므로 꼭 빼드세요.^^





FERED POINT A-Table

- 가격이 가격인지라... A-Table을 줍니다. ㅜ.ㅜ;

  그래도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랍스터를 먹을 수 있는 집인 것 같습니다.

  가족모임으로 괜찮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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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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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 캐나디안바닷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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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소개

W에 나무라는 현대식 일식집이 있다. 가격은 솔직히 좀 쎈편이지만 이번에 리플레니쉬 가입하면서 50%할인이 되어 들러보았다.

리플레니쉬 멤버쉽은 아들 돌잔치용으로 일단 가입해놓았구 팔만한 쿠폰은 다 팔구 몇개의 쿠폰만 돌잔치용으로 보유중이다.

밤에 보이는 한강의 야경이 보기 좋다.


처음에 나오는 에피타이저? 입맛을 돋구라고 야채절임과 장어를 준다. ㅡ.ㅡ;

나무는 같은 코스라도 샐러드나 이런 부분은 가끔씩 바뀌는 것 같다.


코스요리는 12, 15, 19 만원 이렇게 세개의 코스가 나오는데 사실 그냥 제돈 내고 먹기에는 조금 비싸다.

아래는 19만원 코스요리에 나왔던 샐러드


요녀석은 15만원 코스에 나왔던 샐러드. 가격차이가 재료에서도 살짝 드러난다.


예전에는 아사히를 팔았는데 지금은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를 팔고 있다.

뭐 유명한 맥주니 맛을 당연히 좋지만... 330ml정도가 만팔천원이나 한다. ㅡ.ㅡ;


배와 같이 나왔던 참치 다다끼 의외로 조합이 괜찮아서 참치를 싫어하는 부인도 맛있게 먹더라구요.


5종 회 셋트 뭐 참치랑 우럭인가? -_-(제가 생선구분을 잘 못해서요...~( ̄ρ ̄~) :)

특이하게 우니(이것도 정확한 명칭은... -_-;)라고 성게에서 짠 것으로 알고 있는 음식도 나왔습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덩처럼 생긴 녀석입니다. 이녀석은 짠지 오래되었는지 뭔가 시큼한 맛이 안나더라구요.


기본적으로 나오는 야채입니다. 고추, 오이, 당근. 같이 나오는 쌈장이 맛있습니다.^^


뭐... 튀김은 그냥저냥이네요...ㅡ.ㅡ;


어묵같은 녀석에 고추를 넣은 김말이 입니다. 특이한 맛이었구요. 떡뽂이가 생각나는 것은 제가 한국인이라서겠죠?


시금치 스프입니다. 부인님께서 정말 좋아하시는 스프인데 제가 다 먹었습니다. ~( ̄ρ ̄~) :


지리도 나옵니다. 기억에 도미지리로 생각되네요.

게을러서 바로바로 포스팅을 안하다보니 매번 음식이름을 까먹습니다. ㅡ.ㅡ;


랍스터입니다. ㅎㅎ 뭐 맛은 두말할 나위가 없구요.


밥으로 나온 마늘볶음밥. 제가 마늘매니아라서 정말 좋아하는데요. 괜찮았습니다만... 매드포갈릭이 더 맛있습니다. -_-;


캘리포니아 롤입니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서 잘 말았더라구요.


스테이크입니다. 매번 느끼지만 W는 가격에 비해 스테이크질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ㅡ.ㅡ;


디저트입니다. 유자 아이스크림이 상단에 살짝보이구요.

아래에는 생강케잌과 사케아이스크림입니다. 생강케잌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유자 아이스크림이 좀더 새콤하면서도 맛있었습니다.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찾아가시는 길

광장동 W에 위치해있습니다.

대중교통이용시 광나루역 2번출구에서 맞은편으로 건너가시면 워커힐 셔틀버스 타는 곳이 있습니다.

자주 다니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맛집평가

한국에 W가 있다는 것으로 감사해야하나요? ㅎㅎ

가격은 비싸서 제돈주고 먹기에는 조금 애매합니다.

2인 이상 식사시 1인무료인 리플레니쉬카드가 없었다면 저도 안갔습니다.

뭐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기는 조금 그렇고 고생하는 부인님모시고 한번 가보는 것도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FERED POINT B-Table

- 가격이 비싸서 B-Table 줍니다. -_-;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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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숙대입구/남영역 주변 맛집


Comments



다들 용산하면 이태원이나 한남동 맛집들만 생각하시지만

알고보면 삼각지쪽에도 맛집 많습니다.

이태원, 한남동보다 그냥 좀 덜 세련되고 오래되고 숨겨져 있을뿐;;;;

 

친정이 용산 삼각지쪽이라 삼각지 근방은 꽉 잡고 있어요! ㅋㅋ(오래 살지도 않았으면서;;;)

 

포토샵 실력이 없는 관계로 지도를 그리지는 못하겄고,,,

그냥 지도만 찾아다 붙이는 내 맘대로 용산 삼각지 맛집 리스트 만들어보렵니다! ㅋㅋㅋ 

 

우선 제1탄 용산 삼각지 맛집들입니다.

 

1. 강원정(삼계탕)

 

서울에 있는 3대 삼계탕 집 중 하나로 꼽히는 집입니다.

삼각지역에서는 쪼꼼 멀고 남영역에서 가는게 훨씬 빠릅니다.

용산경찰서를 마주하고 왼쪽 골목으로 쪼꼼만 들어가면 강원정이 나옵니다.

제가 먹어본 삼계탕 중에 여기가 최고!

 

닭볶음탕도 있지만 저는 항상 삼계탕만 주문합니다!

국물이 정말 뽀얗고~ 고소합니다.

고명으로 올라간 파도 맛있고 해바리기씨가 참 고소합니다!

으앙... 먹고싶다ㅠㅠ

 

가격은 기억이 가물가물..

주말에도 사람이 많습니다.

닭 떨어지면 장사 안하니 일찍 방문 필수!

 

지도 지도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2. 까치네(분식)

 

숙대 터줏대감 까치네입니다.

위치는 지하철 남영역이랑 숙대입구역이 가깝습니다.

 

숙대골목쪽은 잘 몰랐는데 동생이 신광여고 나와서 이쪽에서 친구들하고 자주 놀다보니

맛있는데 있다고 추천해줘서 자주 방문하였습니다.

까치네는 딱 대학교 앞 분식집 분위기 ㅋㅋ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고 맛도 있는^^

숙대 골목 초입에 있습니다.

 

얘는 김치 볶음밥~

까치네는 김치볶음밥도 유명하고 젤 유명한게 쫄면 순두부찌개 입니다.

와방 맛나요~~~

퇴근길에 들르고 싶은.. 침이 후르릅...

 

지도 지도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3. 원대구탕(대구탕)

 

삼각지역..음 전쟁기념관 길건너 국방부 건물 근처에 대구탕 골목이 있습니다.

삼각지역 자이 맞은편에 있는 한강생태도 맛나지만

대구탕은 이쪽 대구탕 골목에 있는 원 대구탕이 젤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선은 구운거 아니면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기는 탕인데 냄새도 안나고 비리지도 않고 국물도 개운한게 정말 맛있습니다!

 

대박 푸짐하지요~

알도 많이 들어있고, 미나리랑 쑥갓도 많이 들어가구~

다 먹고 나면 밥도 볶아 먹습니다 ㅋㅋ

국물이 시원해요~

가격은 얘도 가물가물..

 

지도 지도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4. 은성집(스테이크)

 

남영역쪽이랑 가까운 은성집입니다.

스테이크 전문접인데 흔히들 생각하는 스테이크랑은 많이 달라요 ㅋ

용산쪽에 미군부대들이 많다보니 미국식+한국식으로 퓨전된 스테이크입니다.

소스도 막 케찹, 머스타드 소스 이런걸로 먹고요!

분위기는 럭셔리한게 아니라 삼겹살 구워 먹는 분위기 ㅋㅋ

 

요렇게 생긴 불판위에 스테이크 고기랑 쏘세지, 베이컨, 감자, 버섯을 같이 구워 먹습니다.

완전 맛나요~~~ ㅋㅋ

 

지도 지도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5. 청태산(한우)

 

유명한 한우집 청태산 본점입니다.

삼각지역에서 (구)용산구청으로 가는 고가도로 옆에 있습니다.

사람이 항상 북작북작..

정육식당이라서 쪼꼼 싸게 한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얘는 모듬구이인듯..

청태산에서는 모듬구이랑 육회 시켜먹어야 해요 ㅋㅋㅋ

대부분 다들 이렇게 주문하시더라구요~

육회도 맛납니다.

고기 질도 좋고 서비스도 괜찮습니다.

3명이서 모듬구이랑 육회 먹으면 딱이에요!

 
6.홍마반점(중식)

 

요즘 동네마다 홍콩반점이 다 생겼죠?!

홍콩반점 짬뽕 진짜 맛있습니다 ㅋㅋ

 

삼각지역 근처에 홍콩반점(짬뽕)과 미키오반점(자장면) 교육센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메뉴가 일반 매장보다 훨씬 다양해요

북경오리도 있고 깐풍기도 있고 꿔바루도 있고 볶음짬뽕도 있고 ㅋㅋ

맛도 여러 매장에서 먹어봤지만 여기가 최고 입니다.

 

국물이 정말 남다른 홍마반점..(이름은 홍콩반점+마카오반점 이라서 홍마반점 ㅋ)

건데기도 짱~

가격도 4,000원이니 최고이지요!

근처에 회사도 없고 다 아파트들뿐인데도 주말이건 평일이건 항상 손님이 가득!

저 지난 일욜에도 또 먹고 왔어요~

 

지도 지도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7. 어심(참치회)

남영역 근처에는 참치집이 참 많습니다.

이춘복 참치, 독도참치, 어심, 기타등등...

 

그 중 참치회는 여기가 최고라 추천할 수 있습니다.

남영역 신광여고 바로 옆에 있구요

가게는 작지만 항상 단골 손님들이..

갈때마다 손님들이 꽉 차서 먹고 싶어도 못 먹고 돌아올때가 많습니다ㅠㅠ

 

사진은 찍어놓은게 없고..

찾아보니 숨겨진 맛집이라 자료도 없네요ㅠㅠ

 

평일 저녁은 6:30 전에는 도착해야 먹을 수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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