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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음식전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_-;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싱가포르와 오사카에서 2번이나 먹었던 로리스 프라임 립입니다.

예전의 포스팅에도 잠시 있었지만 정말 최고의 스테이크집이라 아니할 수 없기에 소개드립니다.

찾아가시는 길

미국에 있는 로리스 프라임립의 주소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www.lawrysonline.com/

베버리힐즈, 시카고, 달라스 로스엔젤레스에 있습니다.

그외에는 아시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http://www.lawrysonline.com/international

싱가포르, 홍콩, 타이페이, 오사카, 도쿄에 있습니다.

한국에도 곧 들어온다는 소문이 있으니 한번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맛집평가

성공하는 체인점의 기준이 뭘까? 라고 묻는다면 여러가지 답이 나올 수 있겠지만

저는 체인점마다 동일한 맛을 내는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리스 프라임립은 USDA 중에서 Prime 등급의 소고기만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USDA는 미국 소고기를 평가하는 등급표인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meat.tamu.edu/beefgrading.html ← 미국 소고기 등급표 (영문)

각 체인점마다 각기 다른 메뉴가 있습니다만 이것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시며

동일하게 제공되는 프라임 립의 메뉴를 살펴보겠습니다.

USDA Prime Rib Dinner

THE CALIFORNIA CUT (캘리포니아 컷)
 - 얇게 한조각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THE ENGLISH CUT (잉글리쉬 컷)
 - 아래의 사진처럼 세조각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추천메뉴!!!)



THE LAWRY'S CUT (로리스컷)
 - 가장 전통적인 컷이라고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저는 잉글리쉬 컷을 추천합니다.
   그람(무게) 상으로 동일하게 썰어줍니다만 그래도 먹기는 잉글리쉬 컷이 훨씬 편합니다.



"THE "DIAMOND JIM BRADY"CUT
THE BEEF BOWL CUT

위의 두 메뉴는 대식가를 위한 메뉴같습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프라임립 스테이크를 시키면 아래의 메뉴가 자동적으로 추가됩니다.
  - 차가운 보울에서 회전하면서 드레싱한 오리지널 샐러드 (완전 맛있습니다.^^)
  - 요크셔 푸딩 (음.. 빵같은 녀석입니다.)
  - 메쉬드 포테이토

그리고 2개정도의 소스가 나오는데 추가 소스를 먹을 거냐고 물어볼겁니다.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아래의 스테이크 센터(?) 같은 곳에서 원하는 크기와 굽기의 스테이크를

직접 요리사가 썰어주기때문에 더 실감나고 좋습니다. (처음엔 깜짝 놀랐다니까요..ㅎㅎ)


이상으로 로리스 프라임립의 리뷰를 마칩니다.


FERED POINT Grand-Table

- 날림 포스팅이지만 설명을 덧붙일 것이 없습니다.

  정말 최고의 스테이크입니다. 가격은 물론 비쌉니다만 (아웃백 비싼스테이크 3배정도?)

  절대로 돈이 아깝지 않으실겁니다.

  한국에서는 현대옥, 요석궁에 이어...

  해외에서는 로리스 프라임립에 처음으로 Grand-Table 등급을 줍니다.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음식전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_-;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작년에 저희 그룹에서 2명이나 진급자가 나와서

진급자들 벗겨먹을 생각으로 랍스터를 먹고자 하니 수원에서 캐나디안 랍스터를 방문했습니다.

랍스터 전문점에서 랍스터를 먹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찾아가시는 길

제가 수원사람이 아니라서요.^^


아무래도 차를 가져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 의외로 주차공간은 협소합니다.


한 3대정도 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주인아저씨에게 전화를 해야 주차를 도와줍니다.




맛집평가

저희는 5명이서 갔습니다.


VIP 코스 스탠다드에 랍스터 구이를 한마리 더 추가했습니다.


5명이기 때문에 구이를 하나 추가하라고 하더라구요. -_-;



일단 셋팅은 정갈했습니다. 방 분위기도 좋았구요.



구운 마늘 바게뜨가 식전빵으로 나오는 것은 좀 의외였습니다. -0-;



샐러드는 무난한 수준이긴한데... 드레싱을 좀더 좋은 것으로 했으면 좋겠더군요.



옥수수와 깍두기가 나옵니다.



이제 메인요리입니다. 랍스터 회가 나옵니다 .ㅋㅋ


랍스터는 크지만 실제로 횟감은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아쉽...ㅜ..ㅜ;


쫄깃하고 정말 맛있더라구요.



아.. 저놈의 탱탱한 살... 손이 떨려서 아이폰4임에도 초점이 안맞았네요.



랍스터 구이는 전체 3개가 나왔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구이를 하나 더 시켜서!!! 3개입니다.


버터구이, 칠리구이, 양념구이 이렇게 3개를 다양하게 먹었습니다.


이녀석이 버터구이입니다.



요 아랫녀석이 양념구이!!



그리고 이녀석이 칠리구이입니다.



구이를 열심히 쳐묵쳐묵하고 있으면 랍스터 전골이 나옵니다.


국물맛이 묘하게 시원하더라구요. 랍스터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들 맛있다구 연발~!!!!



랍스터를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집게발이 엄청큽니다.


그 안에 통통한 살이 꽉!!! 차있으므로 꼭 빼드세요.^^





FERED POINT A-Table

- 가격이 가격인지라... A-Table을 줍니다. ㅜ.ㅜ;

  그래도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랍스터를 먹을 수 있는 집인 것 같습니다.

  가족모임으로 괜찮겠더라구요.^^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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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 캐나디안바닷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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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음식전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_-;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W에 나무라는 현대식 일식집이 있다. 가격은 솔직히 좀 쎈편이지만 이번에 리플레니쉬 가입하면서 50%할인이 되어 들러보았다.

리플레니쉬 멤버쉽은 아들 돌잔치용으로 일단 가입해놓았구 팔만한 쿠폰은 다 팔구 몇개의 쿠폰만 돌잔치용으로 보유중이다.

밤에 보이는 한강의 야경이 보기 좋다.


처음에 나오는 에피타이저? 입맛을 돋구라고 야채절임과 장어를 준다. ㅡ.ㅡ;

나무는 같은 코스라도 샐러드나 이런 부분은 가끔씩 바뀌는 것 같다.


코스요리는 12, 15, 19 만원 이렇게 세개의 코스가 나오는데 사실 그냥 제돈 내고 먹기에는 조금 비싸다.

아래는 19만원 코스요리에 나왔던 샐러드


요녀석은 15만원 코스에 나왔던 샐러드. 가격차이가 재료에서도 살짝 드러난다.


예전에는 아사히를 팔았는데 지금은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를 팔고 있다.

뭐 유명한 맥주니 맛을 당연히 좋지만... 330ml정도가 만팔천원이나 한다. ㅡ.ㅡ;


배와 같이 나왔던 참치 다다끼 의외로 조합이 괜찮아서 참치를 싫어하는 부인도 맛있게 먹더라구요.


5종 회 셋트 뭐 참치랑 우럭인가? -_-(제가 생선구분을 잘 못해서요...~( ̄ρ ̄~) :)

특이하게 우니(이것도 정확한 명칭은... -_-;)라고 성게에서 짠 것으로 알고 있는 음식도 나왔습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덩처럼 생긴 녀석입니다. 이녀석은 짠지 오래되었는지 뭔가 시큼한 맛이 안나더라구요.


기본적으로 나오는 야채입니다. 고추, 오이, 당근. 같이 나오는 쌈장이 맛있습니다.^^


뭐... 튀김은 그냥저냥이네요...ㅡ.ㅡ;


어묵같은 녀석에 고추를 넣은 김말이 입니다. 특이한 맛이었구요. 떡뽂이가 생각나는 것은 제가 한국인이라서겠죠?


시금치 스프입니다. 부인님께서 정말 좋아하시는 스프인데 제가 다 먹었습니다. ~( ̄ρ ̄~) :


지리도 나옵니다. 기억에 도미지리로 생각되네요.

게을러서 바로바로 포스팅을 안하다보니 매번 음식이름을 까먹습니다. ㅡ.ㅡ;


랍스터입니다. ㅎㅎ 뭐 맛은 두말할 나위가 없구요.


밥으로 나온 마늘볶음밥. 제가 마늘매니아라서 정말 좋아하는데요. 괜찮았습니다만... 매드포갈릭이 더 맛있습니다. -_-;


캘리포니아 롤입니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서 잘 말았더라구요.


스테이크입니다. 매번 느끼지만 W는 가격에 비해 스테이크질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ㅡ.ㅡ;


디저트입니다. 유자 아이스크림이 상단에 살짝보이구요.

아래에는 생강케잌과 사케아이스크림입니다. 생강케잌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유자 아이스크림이 좀더 새콤하면서도 맛있었습니다.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찾아가시는 길

광장동 W에 위치해있습니다.

대중교통이용시 광나루역 2번출구에서 맞은편으로 건너가시면 워커힐 셔틀버스 타는 곳이 있습니다.

자주 다니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맛집평가

한국에 W가 있다는 것으로 감사해야하나요? ㅎㅎ

가격은 비싸서 제돈주고 먹기에는 조금 애매합니다.

2인 이상 식사시 1인무료인 리플레니쉬카드가 없었다면 저도 안갔습니다.

뭐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기는 조금 그렇고 고생하는 부인님모시고 한번 가보는 것도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FERED POINT B-Table

- 가격이 비싸서 B-Table 줍니다. -_-;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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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 | W서울워커힐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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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음식전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_-;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호텔 일식집중에서는 수준급이라고 생각되는 쉐라톤 인천 미야비를 방문했습니다.

어린이날 부페가 있다고 하여 찾아보았는데 상당한 수준의 음식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아드님께서 칭얼대는 바람에 많은 사진을 찍지 못했으나 이전에 방문하여 먹은 셋트요리와 함께 포스팅을 합니다.

즉석 샤브샤브. 다양한 야채와 소고기를 즉석에서 샤브샤브로 만들어서 주신다.

깔끔한 맛이 상당히 괜찮았다.


회덮밥. 평소에 먹던 회덮밥과는 달리 내용물은 깔끔했지만 상당히 맛있었다.


미야비가 괜찮은 점이 회의 숙성도가 다른 곳보다 괜찮다는 점이다.


다른 호텔에서 회를 먹으면 신선하다.! 혹은 그냥 그렇다 인데...


미야비에서 회를 먹으면 상당히 잘 익었다? -_-; 라는 풍의 맛이 난다.



볶음밥. 약간 기름진 스타일이라 패스했다. ㅡ.ㅡ;



아기때문에 사진을 한장만 찍었는데...


회가 정말 신선하면서도 잘 숙성된 느낌이 들었는데 종류는 많이 않았지만...


두번째 접시는 회만 가득채워서 먹었다. ㅡ.ㅡ.;


다만 다음에는 참치는 조금 냉동했다가 즉석에서 썰어주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텔치고는 괜찮은 부위가 나왔는데 해동이 많이 된 녀석들은 조금 먹기가 난감했다.



아들이 주식으로 먹었던 계란찜. 일본식이지만 달달하지 않고 안에 새우가 한마리 들어 있어서 짭짜름하다.



자주온다고 미야비 매니저님께서 마련해주신 아사히 생맥주.!!!


정말 맛이 괜찮았다. 다른 곳 아사히 생맥주보다 좀더 신선한 느낌이었다.



맛있다고 쏼라쏼라 했더니... 마일로 김이라는 사케 소믈리에분께서 상선여수라는 사케를 추천해주셨다.


테이스팅차원에서 한잔주셨는데 다음날 현대백화점 지하에서 이녀석이 10만원이라는 것을 발견하고는 놀랐다. @.@



어린이 날을 맞아...ㅡ.ㅡ;


부모가 호강하는 타임이 되었다. 일반적인 샐러드와 죽순 마요네즈무침이 나왔는데 상당한 맛이었다.


부인은 한접시 더 추가해서 먹었다.


나는 아무리 맛있어도 호텔에서는 추가음식을 시키지는 않는 편인데 부인님은 맛있으면 계속 추가...ㅡ.ㅡ;



오랜만에 분위기 낸다고 반피 끼안티글라시코라는 와인도 한병 주문했다.


원래는 안따라 나오는 디켄터에 주셔서 더욱 감동. ㅜ.ㅜ;



부인님이 드신 회 셋트. 정말 잘나오더라...


(부인님 새우 2마리 나왔는데 남편 한마리도 안주고 다먹은 것 내 잊지 않고 있습니다. ㅡ.ㅡ;)



본인이 먹은 초밥정식. 회도 괜찮앗고 다 좋았지만... 부인님의 Raw Bar Shushi Set 보다는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꼬치요리. 인천 쉐라톤이 고기 질이 좋아서 늘 만족하고 잇었는데 꼬치구이도 상당히 괜찮았다.



나베. 맑은 국을 싫어하는 편이지만 담백하게 잘 끓인 국은 좋아한다.



지라시스시. 처음먹어보았는데 초장을 뺀 회덮밥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다.


너무나도 깔끔한 맛이어서 나중에 단품으로도 먹어봐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단품은 5만원 ...ㅡ.ㅡ;


그런데 정말 괜찮은 맛을 가지고 있으니 꼭 드셔보시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온 딸기디저트.


이미 딸기 철은 끝났지만 맛도 좋았고 색이 너무 예뻐서 그 맛을 더해줬다.




찾아가시는 길

송도신도시내 인천쉐라톤호텔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맛집평가

자주가는 곳이고 서비스를 종종 받다보니 객관적인 평가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객관적으로 A-Table 줍니다. 사실 호텔 맛집이라는 것이 거리가 멀다면 그 가치가 조금 떨어지기 때문이지요.

전주가서 원조 비빔밥 먹었다면 이해가 가더라도 호텔가서 원조 회덮밥 먹었다는 사람은 없잖아요.^^

하지만 이런저런 사정을 다 차치하고나서라도 송도신도시에 들리신다면 한번쯤은 들려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FERED POINT A-Table

-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면 아시겠지만 제가 평가가 조금 박한 편입니다.

  그랜드 테이블은 전주 콩나물 국밥인 현대옥만 줬던 것 같네요. -_-;

  송도신도시이고 지역적인 접근성이 떨어짐을 감안하여 A-Table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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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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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 쉐라톤인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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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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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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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소개

부인과 처가집에 잠시 있게되면서 자주 들리게 된 베네.

깔끔하게 셋팅된 테이블. 베네는 기본적으로 예쁜 앞접시가 셋팅되어 잇다.


요즘은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다보니 뭐 그냥 그런 사진들이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품질을 보장해준다.


호텔에 오면 항상 두리번거리는 이건우군.!!



탄산수를 하나 시켰다. 요즘에는 VOSS라고 북유럽쪽 탄산수를 줍니다.



갓 굽지 않은 빵. ㅡ.ㅡ; 그래도 맛있게 올리브오일에 잘 찍어 먹습니다.



나는 피자를 시키고 부인은 코스요리를 시켰는데 제일 처음에 나왔던 쭈꾸미 샐러드.  \( ˚ ▽ ˚ ) /



꽈뜨로 뽀르마쥬 피자. 4개의 치즈를 잘 섞어서 나옵니다.


이거 맛잇네요.^^ 일반적으로 4등분해서 나오는 피자와는 질이 조금 다릅니다.



저... 저 길게 늘어지는 치즈조각.



메인요리인 스테이크는 부인님께서 맛있다며 순식간에 흡입하셔서 못찍었습니다.


저도 한조각 먹어보았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요녀석은 디저트입니다.



마지막에 나온 디저트와 차.


정말 맛잇는 녀석이었습니다.^^




찾아가시는 길

송도 신도시내에 위치한 쉐라톤 2층쯤에 위치해 있습니다. (2층인지 3층인지 잘 기억이 안나네요.. \( ˚ ▽ ˚ ) /



맛집평가

사실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는 호텔중 하나입니다.

다만 스타우드 프리빌리지라는 아시아 태평양에서 적용되는 SPG 멤버쉽에 가입하면 많은 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거리가 좀 되는 편이므로 근처에 사시면 꼭 가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설날, 추석에는 괜찮은 패키지도 많이 있으니 한번 이용해 보세요.^^


FERED POINT B-Table

- 원래는 A-Table 이어야 하는데 접근성때문에 B-Table을 줍니다.ㅡ.ㅡ;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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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 쉐라톤인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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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음식전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_-;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건우가 태어나고 나서는 활동반경이 많이 줄어들었다.

이번에도 가족들이 다들 없으면 건우랑 부인이랑 해서 서울 맛집을 찾아다녔는데

호텔멤버쉽에 몇개 가입하고나서는 주로 호텔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이번에 들린 곳은 인천쉐라톤 중식당 위에(YUE). 아기랑 간다고 하니 룸을 주셨다.

오른쪽에 보이는 빡빡머리가 건우. \( ˚ ▽ ˚ ) /


전면사진.!!! 가끔 머리를 잘라주어야겠다고 생각한다. 너무 귀엽다. ㅡ_-)乃 :



코스요리를 시켰는데 이름이 기억안나는 첫 음식.


아마도 새우였던 것 같다.  ( ̄。 ̄)y-~~



딤섬. 딤섬의 수준은 그냥저냥...ㅡ.ㅡ;



게살죽. 이거 정말 맛있어서 거의 흡입하다시피했다. 완전 최고.^^



해산물 볶음. 상당히 괜춘했다.



등갈비. 양념이 좀 통닭식으로 되어 있어서 좀 어울리지는 않았다 .ㅡ.ㅡ;




찾아가시는 길

송도신도시내 쉐라톤인천 호텔내에 있습니다.



맛집평가

의외로 실망한 곳입니다.

아마도 Starwood Privilege 카드로 할인 받지 않았다면.. 좀더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주범은 다름아닌 통닭같은 등갈비입니다 .ㅡ.ㅡ;


FERED POINT B-Table

- 전반적으로 괜찮았지만 가시면 코스요리말고 다른 요리를 드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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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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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음식전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_-;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좀 오래전의 이야기지만 인천하얏트에서 딤섬부페를 진행했었습니다.

갔다온지도 좀 되었지만 그래도 언젠가 다시 할지도 모르는 행사이기에 포스팅합니다.^^

2011년 1월에 타이페이 그랜드 하얏트에서 유명한 쉐프가 와서 진행된 행사였습니다.

딤섬은 대부분 퓨전 스타일의 딤섬이었고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다음에 또 한다면 꼭!!! 방문해 보고 싶더군요.


딤섬메뉴입니다. 2만 6천원에 부가세 10%가 붙고 나와있는 모든 딤섬을 먹을 수 있습니다. 무제한이구요.


다만 딤섬과 딤섬사이에 시간이 조금 걸렸었습니다.



닭국물입니다. 상당히 얼큰하고 시원해서 3번이나 리필했습니다. ㅇ(´ ∇`)ㅇ :



기본적으로 따라나오는 소스입니다. 나름 다양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찹쌀 딤섬입니다. 부인은 사실 예전에 홍콩에서 갔었던 딘타이펑을 생각해서... 좀 꺼려했었는데


상당히 깔끔한 퓨전식 딤섬이 나와서 부인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찹쌀속에는 당연히!!! 돼지고기가 들어 있습니다.^^



요 만두딤섬은 그냥 그랬구요... ㅡ,.ㅡ;



소룡포? 라고 하나요? 이 딤섬도 괜찮았습니다.


대부분의 딤섬이 퓨전 스타일이라서 일반적으로 먹었던 딤섬과는 상당히 다른 맛이었습니다.^^



요 새우를 통으로 튀긴 딤섬도 괜찮았습니다.


딤섬 피를 뭘로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정말 바삭하고 맛있더라구요.



호박과 찹쌀을 튀긴 듯한 딤섬. 뭐 괜춘했습니다만.


좀... 딤섬같지 않다라는 느낌을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이녀석은 거의 동그랑땡 수준이었어요.


대신 중국식이라 그런지 더 고소하게 튀겨!!! 냈더군요.



아마도 돼지고기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녀석도 괜찮기는 했으나 한번만 먹었습니다.



정말 괜찮았었던 딤섬.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3번이나 시켜먹은 새우딤섬. ㅡ.ㅡ;


마요네즈랑 새우가 잘 조합되어서 제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ㅇ(´ ∇`)ㅇ :



배추를 곁들인 딤섬두 있었구요.^^



마지막에는 입가심으로 포트와인을 한잔 먹었습니다.


TAYLOR 10 이라는 와인이었는데 상당히 괜춘했습니다.^^




찾아가시는 길

인천하얏트는 인천공항옆에 있어서 거리가 좀 멀지만 가격대 성능비는 나름 수도권내에서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맛집평가

이정도의 딤섬부페를 1인당 2만6천원에 택스 10%에 먹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다만 왕복 통행료와 기름값이 추가적으로 상당히 들어간다는 점이 좀...^^

뭐 여러호텔을 다녀봤지만 인천하얏트가 거리가 멀지만 가격대 성능비는 최강인 것 같습니다.


FERED POINT S-Table

- 언제 또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한다면 꼭 방문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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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강남 노보텔에 슌미라는 일식집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부페를 한다고 하여 가족들과 방문했습니다.

바로 옆에 리츠칼튼호텔이 있어서 실제 장점에 비해서 그러게 소문나지는 않은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가족 모임이라 정갈하게 셋팅된 5자리. 분위기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사케메뉴판도 있었습니다. 일반주점보다도 약 2배정도는 비싸네요...(뭐 호텔이니까...)



열심히 주워 먹느라... 홀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작은 공간을 상당히 잘 활용한 곳이었습니다.


즉석 철판구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고기나 음식 질이 상당했습니다. 같이 가신 장인어른, 장모님도 상당히 만족하셨구요.



고추, 오이, 당근과 쌈장!!! 마음껏 먹었습니다. 의외로 소소했지만 마음에 들더라구요.



슌미가 일식레스토랑인만큼 회종류도 다양했고 질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작년 가을쯤이라 전어도 보이네요... 아.. 전어먹구 싶다. ㅜ.ㅜ;



역시나 또 회를 담아와서 쳐묵쳐묵했습니다. ㅜ.ㅜ;



야채도 종류별로 담아와서 같이 나누어 먹고



간단한 종지에 담긴 음식들... 이름을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양하게 여러가지 음식들이 있었습니다.



처제의 머리카락 클레임 신공으로 나온 전복회!!!



크리스마스즈음이라 멋있게 장식된 트리입니다.




찾아가시는 길

강남 노보텔 지하 1층에 위치해있습니다.



맛집평가

호텔부페들이야 워낙 다양하고 사람마다 1순위로 꼽는 호텔부페가 따로 있을 것입니다.

남들이 추천하는 웨스틴조선 아리아 갔다가 의외로 실망을 하고 돌아와서...ㅡ,.ㅡ;

슌미의 가격을 생각하면 싸다고 할 수 없습니다만 적어도 실망하실 수준은 아닙니다.

(제가 좀 냉정하게 쓰는 편이라...^^)

가격은 6.2만원에 10% 부가세가 붙습니다. (주말부페기준)


FERED POINT B-Table

- 근처의 리츠칼튼 옥산부페나 다른 체인에 좀 질리셨다 싶으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실망하시지는 않으실 겁니다.^^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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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노보텔앰배서더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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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음식전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_-;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사실 이집이 제일 유명한 집이었다. 현재는 왱이집, 현대옥 2기 가 있지만서도

박정희 대통령이 나이가 들어보이는 보좌관에게 이것저것 시키니 할머니가 대통령에게

위아래도 없는 X쉐리 라고 욕을 했다고 전해진다.

그래서인지 밑에보면 욕쟁이 할머니집이라고 붙어있다.



삼백집은 다른집과는 다르게 계란후라이가 나온다.

다른 집은 양은공기에 계란을 넣어 뜨거운 물에 익혀준다.

장조림, 김치, 깍두기, 고추, 돌김... (돌김은 그렇게 맛있지는 않으므로 사가는 것도 추천합니다. -_-;)



삼백집에서 가장 특이한 점은...

직접 기른 콩나물만 사용한다는 점이다.

왱이집이나 현대옥을 가보면 아시겠지만 콩나물의 길이도 삼백집이 좀 짧고 약간 찰진 느낌이 든다.

본인의 취향에는 양식된 길쭉한 콩나물이 더 맛있었지만 집에서 직접 기른 콩나물은 확실 한 것 같다.

(필자의 집에서도 어머니가 콩나물을 자주 길러서 먹기때문에 이점은 확실하다.)



맛은 그냥 평이한 수준이었다.  -0-;

그래도 서울의 왠만한 콩나물국밥집보다는 훨씬 괜찮다. -_-;

모주를 시키니 뜨거운 모주가 나와서 숟가락으로 불어먹었다.

모주는 도수도 낮고 (술을 못하는 사람도 먹어도 별로 티가 안납니다.) 약술이니 전주에 가시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찾아가시는 길

뭐 왠만한 네비게이션에서 삼백집이라고 검색하시면 다 나옵니다.^^



맛집평가

솔직히 전주에서 유명한 콩나물국밥집인 왱이집, 현대옥, 삼백집 중 제일 맛이 떨어집니다.

맛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좀 적응하기 힘들더라구요.

젊은 사람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주로 찾는 집으로 알고 있습니다.


FERED POINT A-Table

- 제가 아직 젊어서 그런지 저에게는 잘 안맞았습니다만 저희 어머니는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전주에서 왱이집, 현대옥을 들려보셨다면 전주 콩나물국밥이 유명하게 된 삼백집도 들려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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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3대 콩나물 국밥 삼백집


Comments
부인과 현대옥에 이어 삼백집에도 들렀다.^^


사실 이집이 제일 유명한 집이었다. 현재는 왱이집, 현대옥 2기 가 있지만서도

박정희 대통령이 나이가 들어보이는 보좌관에게 이것저것 시키니 할머니가 대통령에게

위아래도 없는 X쉐리 라고 욕을 했다고 전해진다.

그래서인지 밑에보면 욕쟁이 할머니집이라고 붙어있다.



삼백집은 다른집과는 다르게 계란후라이가 나온다.

다른 집은 양은공기에 계란을 넣어 뜨거운 물에 익혀준다.

장조립, 김치, 깍두기, 고추, 돌김... (돌김은 그렇게 맛있지는 않으므로 사가는 것도 추천합니다. -_-;)



삼백집에서 가장 특이한 점은...

직접 기른 콩나물만 사용한다는 점이다.

왱이집이나 현대옥을 가보면 아시겠지만 콩나물의 길이도 삼백집이 좀 짧고 약간 찰진 느낌이 든다.

본인의 취향에는 양식된 길쭉한 콩나물이 더 맛있었지만 집에서 직접 기른 콩나물은 확실 한 것 같다.

(필자의 집에서도 어머니가 콩나물을 자주 길러서 먹기때문에 이점은 확실하다.)



맛은 그냥 평이한 수준이었다.  -0-;

그래도 서울의 왠만한 콩나물국밥집보다는 훨씬 괜찮다. -_-;

모주를 시키니 뜨거운 모주가 나와서 숟가락으로 불어먹었다.

모주는 도수도 낮고 (술을 못하는 사람도 먹어도 별로 티가 안납니다.) 약술이니 전주에 가시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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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 | 삼백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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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음식전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_-;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아마도 전주하면 콩나물국밥과 비빔밥을 떠올리지 싶다.

비빔밥은 서울이나 다른 곳에도 잘하는 곳이 많은 반면...

콩나물 국밥은 아직도 전주가 세계최고다. -_-b

전주 3대 콩나물 국밥은

왱이집, 삼백집, 현대옥이라고 하는데

왱이집과 삼백집은 나름 프렌차이즈가 되어있는 반면에

현대옥은 전주 남부시장 귀퉁이에서 할머니께서 파셨었다.

그런데 현재 할머니는 은퇴하시고 호텔주방장이 이어받아 프렌차이즈를 하고 있으니 전주 시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부인과 전주을 가면서 전통있는 원조 남부시장점을 찾았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새벽 6 ~ 오후2시까지만 장사하는 베짱있는 집이며 그정도로 맛이 좋다.

양옥순 할머니께서 운영하실 때 갔었는데 현재 맛은 조금 변했지만 아직도 최고의 국밥집이다.



시장통안에 조그만 국밥집이 있다.

찾아가는 길은 설명할 수 없고 시장에서 할머니들께 여쭤보는 것이 제일 빠르다.



내부는 7여명정도 앉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예전에는 할머니 혼자서 하셔서 많이 기다렸는데 현재는 3분의 아주머니가 일을하여서 빠르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4천원에 오징어 2천원인데 오징어 추가는 필수다.

반마리만 넣어달라고 하면 천원에 오징어 추가도 가능하다. ^^



반찬은 젓갈, 김치, ??(기억이 안남 -_-;) 이렇게 나오고 옆에 있는 김은 시장에서 천원에 팔고 있다.

김이 남을경우 놓고가면 나중에 오는 단골에게 김을 준다.^^



드디어 나온 국밥!! -0-;

포스팅을 하는 이와중에도 입에 침이 고인다. -_-;



안에 있는 오징어, 김치, 콩나물...

글로 쓸 수 있는 설명은 여기까지이다. -_-;

직접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네이버나 다음지도에서 현대옥이라고 검색하면 여러개가 나오는데 남부시장점은 찾아가기가 힘드니

서신점이나 중앙점 정도가 제일 좋을 것 같다.



찾아가시는 길

네이버에서 [현대옥] 으로 검색하시면 많은 체인점이 나올 겁니다.

요즘 원주인 아주머니가 나오시고 나서 공격적으로 체인점을 늘리더라구요.^^

맛집평가

사실 평가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맛있습니다. 해장국, 술안주, 아침, 점심, 저녁. 어느때나 어울리는 맛을 지녔습니다.

전주에 들리신다면 꼭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FERED POINT Grand-Table

- 뭐 죽기전에 꼭 가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ㅡ.ㅡV

  돈만 된다면 서울에 체인점 내고 싶은 콩나물국밥집이에요. ㅡ,.ㅡ;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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