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FeRed's Conundrum of Life :: '2FeRed`s 여행기록'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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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하는 도쿄여행 4편 -우에노 공원 내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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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분이 있으시다면 꼭 가보세요.^^



해외여행을 가면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동물원을 꼭 방문하는 편입니다.

해외 동물원 추천!!

나중에 시간되면 수족관 시리즈도 제대로! 올리겠습니다.

1. 방콕 사파리월드 - 에버랜드 가실바에야 여기 가세요.

   방콕에서 1시간(40분정도?)정도 거리지만 기린 먹이주기 체험, 어린호랑이랑 사진찍기

   6마리의 돌고래쇼등 최고의 경험을 선사해줍니다.

2. 타이페이 동물원

   아~~ 팬더, 팬더

   타이페이에서는 국립박물관과 동물원 꼭 가보세요.^^

   좋더라구요.

3. 우에노 동물원

    이제 시작합니다.

** 수족관 시리즈 : 일본 가이유칸 ** http://2fered.pe.kr/2537


사진은 보정을 한 관계로 열화가 좀 심하네요..-0-;

우에노 역에서 내리시고 우에노 공원 방면으로 나오셔서 쭉 가시면 됩니다.

동물원 입구에서 팬더 친구가 반겨주네요.

(에버랜드야 자연농원 시절에 있던 팬더는 어쨌냐? 다른 나라는 많이들 키우고 있더라.)

좀 걷다보니 수달이 보입니다.

왼쪽에 수달의 원래 집이 있구요, 오른쪽으로 아크릴 통을 연결해서

수달이 대중들에게 다가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제 45개월인 아들이 수달과 해달을 구분하는 것, 자랑 좀 하겠습니다 :)

"아빠~ 얘는 (민)물에 있으니 수달이지~~~~~"

바로 위의 손이 아들놈 손입니다. ^^

누가 아들 키우는거 보람 없다고 그랬어!!!

(예...10년뒤에......... 저도 잘 압니다요...-0-;)

수달앞에서 사진 찍어달라는 아드님.

뒤에 애들 매달리는거 보이시죠? 완전 난리입니다.

중간에 공원도 잘해놓았구요.

우에노 동물원 관람 팁 1

일본은 도시락 문화가 발달해 있습니다.

도시락 싸가세요. 다들 도시락 먹더라구요..ㅡ.ㅡ;

어른은 도시락 애들은 동물원에서 파는 소세지 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바다사자(?) - 전 바다사자인지 뭔지 다들 비슷해서...-

위에서도 볼수 있고 아래서도 볼 수 있습니다. ㅎㅎ

코끼리의 일광욕

우에노 동물원 왜 추천하냐구요?

동물들 상태가 너무 좋습니다. (서울랜드, 에버랜드, 어린이대공원 대비)

사육사나 관리하시는 분들이 애정이 있다는 것이 진짜 느껴지더라구요.

우리나라 분들이 애정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이쪽이 인력면이나 여러모로 여유가 있어보입니다.

박원순 시장님 어린이 대공원 약간만 더 업그레이드 부탁드려요 ^^;;

우에노 동물원에 솔직하게 좀 밀리는 것 같습니다.

원숭이 엄청 많았는데.. 그중에 한마리입니다.

원숭이들도 완전 깨끗하고... 활동적!! 입니다.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 동물이니다. 미어캣인지..ㅡ.ㅡ;

사진에는 작게 담겨있지만 엄청난 땅굴을 조성해 놓았더라구요.

이러한 일본의 동물원 문화는 서쪽 동물원에서 절정을 이룹니다.

모노레일 탑승!!

우에노 동물원 관람 팁 2

성인 130엔에 아동 80엔입니다. 1분정도 운행하구요.

가격은 그럭저럭인데.. 제가 방문한 날에 사람이 없음에도...30분이상 기달렸습니다.

저 V 볼려고 30분 기다린 거죠.~~

걸어가면 10분 안걸릴 것 같습니다. ㅡ.ㅡ; (어른은 5분)

아까 말씀드렸던 동물원 문화. 작은 파이프를 땅에서 연결해서

이름은 기억안나는...(Naked는 기억합니다만..ㅡ.ㅡ; 저 그런 남자 아니에요.)

이상한 몰모트가 지나다닙니다.

한쪽 벽면이 다 이렇게 집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도 나중에 100평대 집에 살게되면 만들어보고 싶더라구요.ㅡ.ㅡ; (여보 봤어?)

하마~~

아 깜짝이야..ㅡ.ㅡ; 진짜 크더라구요.

제가 왜 우에노 동물원 추천하냐구요?

동물들이 상태가 좋아요. 관리도 잘 받고 기분도 좋고 편하게 즐기는 듯한 분위기

에버랜드, 서울랜드, 어린이대공원 다 가보셨으면

우에노 동물원 가보시면 느끼실 겁니다.

하루종일 애들이랑 있으셔도 시간 아깝다라고 생각 안하실 거에요.

동물원 서편으로 나오다 보니..

오리보트가 보이더라구요....ㅡ.ㅡ;

제 나이 나름 36살!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리보트 열심히 밟았는데 엄청 힘들더군요 -_-

"아빠~ 왜 저기까지 안가?" 

예전에 혼자 왔을 때는 우에노에서 쇼핑만 했는데

우에노 동물원과 공원 정말 괜찮습니다. 휴식하기에도 좋아요.^^

아드님이 민들레 부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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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하는 도쿄여행 1편
-김포-하네다, 하얏트 리젠시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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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여행 출발~~ 그리고 신주쿠 라면가게 지도!!



자애로운 부인님을 만나서 가끔 (저의) 생일을 맞아 혼자서 도쿄를 갔었고 올해도 허락을 해 주셨습니다 :)

혼자가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는 도중 도쿄 오다이바의 레고 디스커버리랜드를 알게되어

5살된 큰 아들과 같이 여행을 하기로 결심.

혼자 가려고 했었을 때는 K's House라는 곳에서 자려고 했으나...

아들과 같이 가는 여행이라 하얏트 리젠시 도쿄로 예약했다.

김포-하네다 노선을 탔고 1박2일 코스로 오전출발-오후귀국을 선택했다.

김포공항 국제선에는 Priority Pass (PP카드)로 이용가능한 라운지가 있고

7세이하는 무료이므로 간단히 들러서 음료를 마시기에는 좋다.

1편은 사진은 거의없고 정보만 있는 후기입니다.^^

사실 블로그를 하게된 계기가 기억력감퇴에 따른 여러 정보를 기록하기 위함이라서...ㅡ.ㅡ;

아들과 노는 것에 중점을 두다보니 그냥 쉴때는 쉬는게 여행의 컨셉입니다. ㅎㅎ

하네다 - 하얏트 리젠시 도쿄 가는 방법

1. 하네다 공항 국제선에서 Keikyu 열차 탑승

2. 시나가와에서 JR선(야마노테)으로 환성

   환승시에 환승게이트 같은 곳을 통과합니다.^^

   서울에도 9호선 등 이런 환승게이트들이 많이 생겼으니 그러려니 하시면 됩니다.

3. 신쥬쿠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설명드리면 찾아가시기 힘드실 겁니다. -_-;

일단 구글지도에서 신쥬쿠를 한번 보시지요.^^

아래 구글 지도는 확대 축소가 가능합니다.



하얏트 리젠시 도쿄는 신주쿠 서쪽에 있습니다.

빅카메라 앞에서 셔틀을 타시면 되구요(매 20분 간격)

지도를 확대 축소하시다 보시면 신주쿠역 왼쪽 윗부분의 B15, B17사이에 Biccamera가 보이실겁니다.

그 건물 바로 앞에서 35번이라고 써있는 곳에서 기다리시면 되구요.

사실 출구번호로 찾기가 조금 힘드실테니 빅카메라를 물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버스가 셔틀입니다. (좌석은 의외로 적은 편입니다.)

혹시라고 오에도라인을 타셨으면 도초마에 역에서 걸어서 3분거리입니다.

저랑 아들은 처음에 걸어서 갔는데요 약 15분 걸렸구요.

도쿄도청(Tokyo Metropolitan Government Office)쪽으로 난 지하도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호텔지하에 세븐일레븐 있구요. 야경이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여기서 끝... 이 아니구요.

호텔 로비에 있는 컨시어지에 맛난 라면 추천을 부탁하니 라면 지도를 떡하니 주더라구요.

괜찮은 것 같아서 첨부합니다.

A4사이즈 스캔했구요. 스마트패드에 저장해서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와 와이프 모두)는 개인적으로 4번의 이치란(Ichiran, 一蘭) 라면 추천합니다.

일본가면 항상먹는 가게에요. ㅎㅎ

후쿠오카(본점), 오사카, 도쿄 모두 관광지 근처에서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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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하는 도쿄여행 2편 -오다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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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 건담, 레고디스커버리랜드


라면으로 배를 채운다음 전철을 타고 오다이바로 출동!!

신쥬쿠-오다이바 이동방법

어떤 루트이던지 대략 500엔정도가 소요됩니다.

(전 SUICA를 가지고 있어서... 잘 기억은 안납니다.)

1. SAIKYO 라인 이용. (환승없음)

   신주쿠 2,3번 플랫폼에서 출발합니다.

   도쿄 텔레포트역까지 직통으로 가구요.

   (실제로는 SAIKYO선과 RINKAI선이 연결되는 거지만 그냥 패스)

   다른거 볼거 없이 SHIN-KIBA(新木場)행 열차를 타면됩니다. 20분간격정도로는 있는 것 같습니다.

2. 유리카모메 이용. (환승필요)

   신쥬쿠-신바시(환승)-유리카모메탑승후 오다이바 근처 역에서 내림

   신쥬쿠에서 가신다면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0-;

오다이바 건담

건담의 위치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지도상의 DiverCity Tokyo Plaza로 가시면 되구요.

다이버시티 중간쯤에서 밖으로 나가시면 초대형 건담을 볼 수 있습니다.

가는 길에 키티샵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맛있게 냠냠. (280엔)

다이바 시티내부에 여러 기념품가게들도 있었고.

오사카에서 만세하고 뛰어가는 글리코아저씨 먹거리 가게도 있습니다만...

목적에 충실한 아빠와 아들은 오로지 건담만 보러 출동.




드디어 건담의 웅장한 모습이 보입니다.

어떤 분들은 생각보다 작아서 실망이라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와 아들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리고 정말 크던데요.. 0-0

건담과 비슷한 포즈를 취하시겠다는 아드님.

아직도 건담과 비슷한 포즈의 아드님.ㅡ.ㅡ;

덕분에 요도바시 카메라에서 나중에 건담 SD 한개와 HG 001을 사게됩니다.

에피타이저로 건담을 봤으니까!!

이제는 레고디스커버리랜드로 출동~

위치는 제가 올려드린 지도 참조 부탁드립니다.^^

모노레일역에서 다이버시티로 오다보면 큰길이 있는데 길 건너편에 있습니다.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편하게 건너시면 됩니다.^^

레고랜드 들어가는 입구.!!

인터넷으로 미리 표를 예매해서 갔구요. 총 3,000엔입니다.

5살(만3살) 어린이도 얄짤없이 1,500엔을 받습니다.

레고디스커버리센터 입장권 예매처

http://www.legolanddiscoverycenter.jp/tokyo/en/tickets-and-offers/ticket-prices.aspx

주말이면 그냥 무조건 일반티켓 2장 구매하시구요.

오후 4시 이후티켓이 1인당 1,500엔으로 200엔 저렴합니다.

주중이면 6세 이하 어린이포함으로 2800엔까지 예매가능합니다.

현장구매보다 훨씬싸니까 꼭 미리 예매해서 가세요.

열심히 레고블럭을 만드시는 아드님..

(그런데 제대로 작동되는 장비가 의외로 없습니다.)

도쿄를 미니어처로 꾸며놓은 곳.

주간모드, 야간모드가 있습니다. 당연히 야간모드가 더 멋있습니다.^^

레고 랜드 놀이터...

(그냥 레고가 테마인 실내놀이터이지만...)

아드님은 완전 신났습니다. -0-;

레고 레이서 코너에서는 자동차를 만들어서

여러가지 경사로에서 레고를 굴려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잘 만드시는 분들은 잘만드시더라구요.. ㅡ.ㅡ;

아들이랑 같이 가시는 분들은 적당히 공부하고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키마 4D 극장. 바람도 불고, 물도 좀 튀깁니다. ㅎㅎ

전자제품 조심하세요.^^

뉘예뉘예...~~ 거의 다 둘러봐서..ㅡ.ㅡ; 다시 놀이터로 와서 또 놉니다.

(대충보면 1시간 제대로 봐도 2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마지막에 있는 닌자고 레이저 센서 통과 놀이.

초급, 중급, 고급 선택 가능하구요.

그냥 아이들이 놀기에는 좋습니다.


네... 레고랜드 디스커버리센터는 여기서 끝입니다.

레고샵이 있는데... 뭐 그냥 그렇더라구요. 가격도 비싸구요.

요도바시나 빅카메라에 오히려 괜찮은 제품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요약. 아이가 있으면 가시고 어른 혼자 구경가기에는 좀 엄한 느낌입니다. ㅎㅎ

       (아들없이도 올려고 했었는데 아들을 데리고 와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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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하는 도쿄여행 3편 -야끼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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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면 그냥 주변의 사람이 좀 있는 야끼니꾸집을 갑니다.



저녁은 야끼니꾸로!!

아들이 있기때문에 초밥같은 것은 생각도 못하구요.

(가면 아드님은 유부초밥만 드셔야 할 듯.)

레고랜드 관광후 신주쿠에 도착해서 요도바시카메라 근처의 야끼니꾸집을 갔습니다.

이름은...모르구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됩니다. (작은 가게입니다. 테이블 7~8개 정도이구요.)

읽으실 줄 아시는 분의 일본어 음독?훈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빙보시는 분들이 전부 한국분이셔서 편했습니다.^^

항상 피망, 단호박, 당근, 파가 같이 나왔구요.

일단 이건.. 갈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녀석은 上로스

제일 문제의 녀석인데요. 입에 넣으면 막 사라저셔...

가격이 2만원에 6점임에도 불구하고... 아드님께서 흡입하셔서.

둘이서 10만원 나왔습니다. -_-;

지글지글지글...

한국에서 야끼니꾸집 가지 마세요.ㅡ.ㅡ;

얼마전에 콘래드 투숙했다가 IFC몰 지하의 야끼니꾸집을 방문했다가...

(진짜 욕나올 정도더라구요.ㅡ.ㅡ; 차라리 어디가서 소고기를 구워먹고 말지.)

사진을 보니 침이 꿀꺽넘어갑니다.

사실 이집이 딱히 맛집이었다기 보다는 일본 야끼니꾸집에 사람이 어느정도 있으면

항상 일정수준이상의 퀄리티가 보장되는 것 같더라구요.

오사카에서도 실망한적 없었구요.~

실패작인... 크림아이스 맥주인가...뭔하는 녀석.

위에 있는 하얀 녀석이 얼린 거품 같은 놈입니다.

실외라면 좋을텐데 에어컨 나오는 실내에서는 별로더라구요.^^


일본가시면 야끼니꾸는 꼭 드셔보세요.

가격대가 좀 쎈편이지만 1인 4만원정도 생각하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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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떼 펑리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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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에 가면 펑리수를 꼭 사야한다.......?



타이페이에 가면 펑리수를 꼭 먹어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웨스틴 타이페이에서 가까운 치아떼 펑리수가 현금만 받는 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현금이 다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100 USD를 2900TWD 로 환전했습니다.

치아떼 본점 사진입니다. 대중교통으로는 가기가 좀 힘드니 택시 타세요.

영어로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편이므로 아래의 명함을 프린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선물용으로 구매전에 시식은 필수!!


선물용으로 살 예정이라 시식용으로 한개를 사서 먹어보았습니다.

가격은 27NTD 정도 했던 것 같은데요

맛은... 뭔 블로그에서는 엄청 부드럽고 맛있다고 하시던데..

솔직히 그 정도 아닙니다 ㅜㅜ  - 이거슨 저, 와이프 모두가 평가한 바입니다 -

이건 뭐, 버터 쿠키 사이에 질 좋은 파인애플 쨈 넣은 맛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여기저기, 이분저분 많이 사려고 했는데 적당히 사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여타 블로그에서 극찬을 하는 것 만큼" 맛있지는 않더라구요.



2. 상자.


사진 아래 구석에 보시는 것 처럼 6개 정도씩 포장할 수 있는 박스가 있는데

딱 이정도가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개별적으로 포장도 가능하고

파인애플 말고 딸기, 라즈베리, 월넛 등등 전체 6가지의 맛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3. 다른 빵들

다른 빵들은 사지마세요.

코코넛, 버터향이 듬뿍들어간 빵입니다. -_-;

"(지우펀 방문 이후의 실망으로 인해) 대만을 다시는 안올꺼라 다짐을 하였었고...

일정이 바쁘시다면 꼭 들리지는 않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라고 썼는데 공항에서 펑리수 먹어보니 치아떼의 펑리수가 100배는 맛있네요. -_-;


4. 한국에서 시식후기

파인애플, 라즈베리가 제일 인기였습니다.

라즈베리는 안에 과육이 씹혀서 -0-b

혹여 다시라도 대만에 간다면 다시 살 것 같기는 합니다. ㅎㅎ

옆에서 부인이 뭔 궤변을 늘어놓냐고 핀잔을 주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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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중 하나인 타이페이 101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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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센편이긴 하지만 한번정도 가보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세계 1위였는데...

현재는 세계 3위로 밀려난 타이페이 101입니다.

아래는 높은 건물 리스트 링크입니다. ㅎㅎ

세계에서 제일 높은 건물리스트

타이페이 어디서나 오픈된 공간이면 다 보입니다. -0-;

저녁의 타이페이 101.

손각대가 부실하여 매번 사진이 이러네요..ㅡ.-;

입장료는 그리 싸지 않았습니다만 세계에서 제일 빠른 엘리베이터라니까 바로 결재.

아드님과 임신 중인 부인님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슈퍼 패스트 리프트. 1분에 1Km를 올라갑니다. 한라산 정도는 2분에 올라간다는 말씀.

야경을 잘 찍고 싶었는데 손각대도 부실하고.. 야경찍는 것은 정말 어려워요.

크리스 마스 시즌이라 루돌프와 썰매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야경은 그냥 그렇습니다.

제가 최고로 치는 야경은 오사카에서 본 야경인데요.

아래 링크 읽어보세요.^^ (고층빌딩은 대부분 유리를 통해서 야경을 봐야하는데... 여긴 다릅니다. 강추)

[오사카 연말여행] #2. 로리스 프라임 립 → 우메다 공중정원 (오사카 아가짱혼포)

지진이 많은 대만에서 고층빌딩을 지을 수 있었던 핵심적인 기술인 댐퍼입니다.

엄청나게 큽니다. 지진이 날 경우 건물에 전달되는 에너지를 댐퍼가 흡수해줍니다.


캐릭터화도 잘해놓았습니다.^^

이건 초고속 엘리베이터의 모형.

오픈된 공간에 나오니 바람이 어마어마하게 불더라구요.

아드님과 뽀뽀.. ㅎㅎ


관광 포인트

1. 타이페이 101 주변에 맛집이랑 쇼핑할 곳 많습니다.

2. 댐퍼는 직접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장난 아니에요..ㅎㅎ)

3. 야경은 그저 그렇지만 초고속 엘리베이터는 정말 빠르더라구요, 타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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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의 최고봉 딘 타이펑 "본점"을 방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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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홍콩보다 3배는 맛있다. -_-; 서비스는 더 좋고.



아침에 일어나서 Westin Taipei의 사우나를 들렀다.

투숙객에게는 무료라 부담은 없었지만... 상당히 작은 동네 사우나 수준.

오늘은 부인님을 꼬셔서 딘타이펑 본점을 가기로 한 날이다.

홍콩 딘타이펑의 느끼함을 견디지 못해했던 부인이지만 본점이라는 말에 흔쾌히(?) 승락.

홍콩 여행 당시에는 첫째를 임신중이었는데...

지금은 둘째를 임신중이십니다. (둘 다 아들...-0-;)


*** 타이페이 딘타이펑 본점 찾아가는 방법 ***

예전 블로그 보면 본점이 지하철에서 멀다느니 이상한 글이 많았는데.

2012년말쯤에 지하철이 개통된 것 같다.

동문역 5번출구에서 걸어서 단 1분.

(당연히 한문으로 동문이라고 되어 있는데..ㅡ.ㅡ; 진짜 다들 아는 東門 입니다. -_-;)

5번출구로 나가시면 바로 앞에 보입니다.


딘타이펑이 보이시나요?

빨간색 간판에 딘타이..까지만 보이네요..ㅎㅎ

본점에 오면 누구나 사진을 찍는 딤섬 인형!!

아드님은 소롱포 캐릭터 인형앞에서 "번개파워!" 포즈를 취해주셨다.

오... 탐 크루즈.!!

대만에 온김에 딘타이펑 방문한 듯.

일찍 갔음에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한다.

기본 30분은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업시간.

한문은 잘 못읽는데.. 뭐가 휴일인지, 평일인지 모르겠음.

일반적으로 적었다면 주말에 1시간 더 일찍 오픈하는 분위기?

신용카드 절대 안받고 현금결재만!! 합니다.

미리 메뉴를 주면 기다리는 동안 선택해서 미리 주문하면된다

모든 딤섬은 10개가 기본이고 1/2를 선택할 수도 있다.

(가격은 절반, 양도 절반..)

기름에 볶은 야채류는 대, 소 이렇게 나눠진다.

드디어 입성.!!

안쪽은 딤섬 공장분위기

가게 입구는 작은데... 2층으로 올라가면 상당히 넓고 쾌적하다.

계단도 폭이 좁아서 걱정했는데 ... 기우였다.

정갈하게 셋팅된 식탁... 제가 했습니다. -0-;

아드님은 기다리면서 또 번개파워!!

타이완 생매주 아침부터 한병 흡입해주시고..ㅡ.ㅡ;

시금치 볶음.

의외로 맛이 좋습니다. 꼭 드셔보세요.^^

딤섬의 느끼한 맛도 나름 중화시켜주고... 주변에 보면 중국인들 이거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먹습니다.

이래서 기름진 것을 먹어도 살이 안찌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무조건 먹어야하는 샤오롱바오.

돼지고기와 육즙의 오묘한 조화가 부인님의 입도 열게하여서 추가로 5개를 더 시켰다.

부인님은 느끼한 것을 싫어하는데 홍콩 딘타이펑보다 훨씬 좋다고 하신다.

(명동은 몇번 서비스나 맛에 실망을 하도 많이해서 가본지가 5년은 넘은 듯.)

이.. 토실토실한 녀석...

허리살에 육즙 찬 것좀 보소...

허리살 터트려서 육즙 빼내주시고.



돼지고기와 야채를 섞은 딤섬.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이건 좀 퍽퍽하다.

육즙은 없으나 좋아할 사람도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배가 부른 경우에는 비추천.

맛은 별로에요..ㅡ.ㅡ; 동원 감자 만두가 더 맛있는 듯.

아드님은 꾸준히 식사중.

새우가 들어간 샤오마이.

이거 추천드립니다. 역시 육즙이 나오며 샤오롱바오보다는 조금 별로지만 그래도 맛은 좋습니다.

이건 뭐라고 해야하나...


땅콩가루와 면을 비벼먹는 것인데...

의외로 맛이 괜찮았다.

특히나 아드님이 반정도를 졸린 눈을 비벼가며 나한테 기대어 흡입.

이렇게 비벼서 먹으면 땅꽁 비빔면이 됩니다. ㅎㅎ

홍콩, 명동, 대만 이렇게 세군데의 딘타이펑을 방문해 보았는데

대만의 본점이 맛이 제일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본점이다보니 모두들 더 신경을 쓰는 것 같았고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

친절도도 정말 최고.!!

타이페이를 가신다면 꼭 방문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못가봤지만 중정기념당과도 가깝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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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서식지인 타이페이 동물원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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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저렴하고 완전 추천하는 동물원입니다.!



타이페이 동물원!!

한국에서는 팬더가 사라진지 오래되었다.

예전에 자연농원에 팬더가 있었는데(자연농원은 현재 에버랜드)

지금은 국내에서는 팬더를 찾아볼 수 없지요. ㅜ.ㅜ;

그래서 아시아에서 제일 큰(?) 동물원이라고 하는 타이페이 동물원을 방문해 보았다.

(태국에 있는 사파리 월드를 가봤는데... 사파리 월드가 더 큰 것 같다. -_-;)

팁1. 여기가 마오콩 곤돌라, 타이페이 동물원등이 있어서 주말에는 사람 많다고 합니다.

곤돌라 대기시간이 기본 2시간이라고 하니 유의하세요.

매주 월요일은 쉰다고 하는데 자세한 운행시간은

마오콩 곤돌라 홈페이지(영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여행가신 분들은 꼭 평일에 들러서 구경하세요.^^


1. 가는 방법

문호(WUNHEI)라인을 타고 종점까지 가면 동물원이다.

종점에 내려서 동물원에 들어가는 방법은 2가지인데

왼쪽으로 가면 동물원 입구이구 오른쪽으로 가면 곤돌라를 탈 수 있다. 

동물원이 경사가 조금 있는 편이므로 곤돌라를

타고 마오콩도 구경하고 슬슬 내려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Taipei Zoo 역에내렸더니 팬더가!!

역에서 내려서 마오콩 케이블카를 타러 약 10분정도 걷습니다.

저희는 조금 기다려서 바닥이 뚫린 크리스탈 케이블카를 탔습니다.

(요금은 차이가 없지만 많이 기다려야합니다.)

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금 기다렸어요.^^

아래는 곤돌라 요금표입니다. ^^

드디어 크리스탈 곤돌라가!!

주말에는 대기표 받고 3시간도 기다린다고 합니다. ㅎㄷㄷ

같이 탄 일행중에 호주사람이 있어서 오랜만에 가족 사진 한 컷!!

바닥이 크리스탈로 되어 있습니다.

홍콩 옹핑 360과 유사합니다.

[홍콩여행] 5개월된 아들과 떠나는 홍콩여행 4편 -하얏트 샤틴 수영장 / 옹핑360 / 노보텔 시티게이트-

5개월때 여행을 시작한 건우가 이제는 벌써 30개월이 넘었으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가족끼리 발을 모으고 사진도 찍어보고.

저멀리 타이페이 101이 보입니다.

타이페이 101은 대만에서 공간이 어느정도 뚫려있으면 어디서나 보이더라구요. -0-;

산에는 갈대들이 넘쳐나고.

중간에 자그마한 사원도 보입니다.

드디어 마오콩 역에 도착했습니다.!!

마오콩은 차(TEA)가 유명합니다.

산에 여러 찻집이 많다고 하는데 저희는 잠시 둘러보고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타이페이 남쪽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마오콩에서 타이페이 동물원 남쪽역까지는 제일 위의 요금표를 참조해주세요.

내려오는 길에 코끼리도 보았습니다.

동물원내 열차를 타고 아래로 이동합니다.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것 같은데 동물원 규모가 크다보니 동물원 열차를 추천합니다.

포도쥬스를 뽑았는데.. 제 손바닥만합니다. 엄청커요..

그리고 대만사람들도 차를 좋아해서 그런지 곳곳에 뜨거운물 받는 곳이 있습니다.

팬더를 보러 가야겠지요? ㅎㅎ

팬더 동굴모형인데 엄청 무서워 하더라구요. -0-;

졸린데다가 겁먹어서 겨우 Thumb Up 포즈를 취했습니다.

게으른 팬더의 모습만 보다 갈 줄 알았는데

천장에 달려있는 사과와 당근을 먹으려는 활동적인 팬더를 보았습니다. ^^

사과랑 당근먹고 앉아서 대나무 잎 잡수시는 팬더님. -0-;

팬더 캐릭터만 모아놓은 기념품가게입니다.

강남스타일 포즈를 취하시는 아드님!!

여기서는 제일 큰 팬더인형을 하나 사왔습니다. ^^

동물원도 크고 볼거리가 많았지만...

아드님께서 극도로 졸려하셔서 결국은 팬더만 보고 나왔습니다.

동물원요금이 한화로 2000원정도 이지만 내부시설도 잘되어 있고 정말 좋습니다.

다만 주말은 꼭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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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101 근처에 있는 최고의 스테이크 집 로리스 프라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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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싱가폴, 오사카에 이어 타이페이에서도 로리스 프라임립을 방문했습니다.

제가 맛집평가를 하면서 그랜드테이블 등급을 준 몇 안되는 맛집입니다.

[그랜드테이블] 로리스 프라임 립 (Lawry's Prime Rib)
타이페이에 와서 여기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겠지요? ㅎㅎ

지도는 제일 하단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지도를 참조하셔서 가시다 보면 좀 특이한 건물 지하 1층으로 가시면 됩니다.

식당가가 있는 건물이 아니라 고급 사무실 빌딩 지하에 달랑 로리스 하나 있습니다.

와인 트리오 프로모션이 있어서 도전!!

다들 괜찮았습니다. ㅎㅎ

스테이크를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아드님과 부인님

로리스의 명물 아이스보울에서 휘젓는 샐러드!!

아.. 스테이크..ㅡ.ㅡ;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스테이크랑 같이나온 와플 아드님 흡입중.

작은 풍선도 선물로 주었습니다. ㅎㅎ


이전에 올렸던 그랜드 테이블 포스팅만 보셔도 될겁니다.

타이페이 101만 보지 마시고 로리스도 꼭 가보세요.^^

위치

타이페이 101 근처입니다. 여기서 저녁먹고 타이페이 101 구경해보세요. ^^

좀 특이한 건물 지하 1층입니다. 상가건물이 아니구 오피스건물인데 지하에 로리스 하나만 입점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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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하다는 지우펀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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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이를 데리고는 아마도 다시는 안가지 싶은데요...-_-;



며칠 전 아침 프로그램에서 양희은, 양희경 자매가 친정 어머님을 모시고

대만의 지우펀을 다녀왔다고 방송에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뭐.. 최근엔 꽃보다 할배, 프로그램때문에 대만이 확~ 뜨기도 하였지만

한국 드라마 '온에어'의 촬영지, 그 유명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으로 이미 유명한 곳이지요.

 

(그러나 저희 가족에겐... 그저 좋기만 하지 않았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지우펀 여행기 입니다.



오전에 딘타이펑 본점에서 맛있게 식사를 한 우리 가족은 지우펀을 구경하러 출발합니다.

주말에는 교통체증이 있을 수 있다는 말에...

타이페이역에서 TRA 표를 끊어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지우펀에 가려면 루이팡이란 곳에 내려서 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합니다.

그런데 타이페이 역에서 루이팡까지의 기차표나 모든 시간표는 한문으로만 제공.

기차도 30~40분간격으로 있었으며... 심지어 종종 1시간 간격으로 있습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앉아 갈 수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자강호나 구회차(국철) 모두 동일)

루이팡에 도착해서 지우펀에 가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택시 -180 NTD

(정찰제입니다. 가격이 대문짝만하게 택시 승차장에 붙어있어요.ㅎㅎ)

버스 - 15NTD /인

 


물론... ... 지우펀의 경관은 정말 좋았습니다. 공기도 좋고...



다만 그 시장통은 꼭 지나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래가 시장통 입구..-_-;


냄새도 사실상 아이와 함께 하기엔 좀 좋지 않고 임신한 아내는 상당히 힘들어 했습니다.

좀 신기한 물건을 여러개 팔기는 하기는 합니다.


남대문시장과 마카오의 성바울 유적지까지 올라가는 길을 합쳐놓은 듯한 분위기입니다.


게다가 딱히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팔지도 않구요.

저희 가족은 아들이 가지고 놀 오카리나 헬리콥터 모양을 하나 샀습니다.

아들이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멀리 바다가 보이는 경관이 멋있었습니다만...

거의 왕복 교통시간만 반나절을 소비해가면서 올 곳이엇나.. 는 좀 의문입니다.

텔레비전에서 비추어주는 경관, 그 자체는 멋있지만 시간이 (아이 데리고 오기엔) 너무나 많이 걸려서요.

또한 불편하기도 하였고요.



제가 대만에 와서 느낀 것 중 하나가...

블로그들이 좀 표현이 과장되었다고 생각이 ...ㅡ.ㅡ;

아이가 있으시다면 타이페이 동물원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온에어나 비정성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의 영화를 감동깊게 보셨거나...

대만의 대부분을 관광하신 것이 아니라면!  애써서 여기까지 오시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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