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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다시 찾은 가이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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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다시 찾은 가이유칸.



오사카는 2번째 방문입니다.

가이유칸은 지난번에도 갔었는데요. 이번에도 잠언이를 위해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오사카 연말여행] #3. 오사카 가이유칸의 낮과 밤(야간) (오사카 아쿠아리움)

위의 링크는 지난 연말에 갔었던 가이유칸을 정리한 글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간단한 가족나들이 내용만 있으니 가이유칸 관련 사항은

예전 포스팅에서 확인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가이유칸 옆에는 텐포잔 마켓플레이스란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식사를 하려고 들어왔는데 잠언이는 예전과 달리 관찰력이 좋아져서

돌 너구리(?)를 보고는 쪼그려 앉아서 물끄럼히 쳐다보구 있습니다.

개구리손도 터치해보구요. 실제론 무서웠는지 가까이는 안가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와이프의 표정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ㅎㅎ

점심은 간단하게 First Kitchen 이란 곳에서 새우 버거 셋트를 시키고

먹었는데 맛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막만든 햄버거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뭐, 버거가 버거맛이지만.. 훨씬 새우량이 많고 맛있었다는 기억이 되살아 나는군요.

부인님은 가츠동을 드셨습니다. 담백하면서도 깔끔하더라구요.

가이유칸에 들어오자 마자 신나신 아느님!!

등에 있는 것은 미아방지 가방인데요. 아가짱혼포 오사카 점에서 샀습니다.

미아방지 가방과 아가짱혼포는 아래의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미아방지가방 : [육아] 잠언이와 미아방지 가방

아가짱혼포 : [일본여행] 일본 아가짱혼포 위치, 가는길, 찾는법

이놈의 수달녀석은 그 때도, 지금도... 아직도 천하태평입니다. ㅡ.ㅡ ㅎㅎ

예전(작년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2일)에 왔을때와 잠언이가 달라진 점은

사물을 보는 눈이 확실히 넓어졌구요.

물고기들의 움직임도 자기 몸으로 잘 표현하더라구요.

펭귄 군락입니다.

웃는 얼굴의 가오리 아저씨.

저녁에는 세인트레지스로 돌아와서 12층에 있는 야외정원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12층이라 그런지 벚꽃이 아직 덜 피었네요.^^

잠언이도 엄마랑 찰칵!!

젠 가든입니다.

젠 가든은 저도 확실한 내용을 몰라서 인터넷 검색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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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오사카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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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오사카를 다녀오다.오사카성의 벚꽃구경!!



급한 일정이라 도착하자마자 오사카성을 찾았습니다.

벚꽃이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상당히 피었더라구요.^^

그리고 오사카성 주변은 의외로 바람이 많이 부는 편입니다.

여벌 옷은 꼭 챙겨가셔야 합니다.

진분홍색 벚꽃앞에서.

태국 여성분이 찍어주셨는데 상당한 사진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지시더라구요.

사진도 상당히 잘나온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여기서는 잠언이가 유모차에서 따뜻하게 있는 것에 주목하세요,

말씀드렸죠? 4월의 오사카, 바람이 꽤 붑니다요.


 

조금 지나니까 파카 입혀달라고 하더니 마구 뛰어다니십니다.

제가 안고 있지만 잠언이 눈은 이미 달려갈 앞을 보고 있습니다. ㅡ.ㅡ;

이날 잠언이가 오사카성을 반바퀴를 혼자 뛰어다녔는데요.

아마 오사카성  가보신 분들은 거리가 엄청나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와이프님은 벌써 지치신 표정입니다. ㅜ.ㅜ;

벚꽃나무 밑에서 담소를 나누는 청년들.

실제로는 돗자리 깔아놓고 노는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분위기도 좋은 것 같았구요. 무엇보다 한국보다는 조용한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오사카성입니다. 여긴 2번이나 왔는데 한번도 안에를 안가봤습니다.

그닥 들어가보고 싶지도 않았구요. ㅡ.ㅡ;

오사카성 주변에 있는 헤자를 중심으로 벚꽃나무들이 줄지어 있는데 장관입니다.

네.. 갑자기 장면이 바뀌어...

저희가 매번 방문하는 로리스 프라임립 오사카 점입니다.

얼음위에 스댕 볼(ㅋㅋ)을 놓고 샐러드를 만들어줍니다.

사진을 찍는다니까 소스도 디켄팅해주십니다. ㅎㅎ

여기 샐러드 정말 맛있습니다. ㅜ.ㅜ;

통후추를 뿌리면 더 맛있구요. ^^

아드님은 빵과 물을 혼합중이십니다.

식당에 오면 항상저러는데 이젠 포기했습니다. ㅜ.ㅜ;

드디어 나왔습니다.

저희는 로리스에 오면 항상 아메리칸 컷을 먹는데요.

아래와 같이 3장의 얇은 스테이크를 썰어줍니다.

정말 입에서 녹습니다. ㅜ.ㅜ;

다만 여기는 미국소고기만(USDA 등급의 소고기) 쓴다는 점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일본은 검역을 철저히 한다니까 먹기는 먹습니다.)

소스는 호스래디쉬를 2종류로 나누어서 줍니다.

아...ㅜ.ㅜ;

로리스는 이제 포스팅하기가 싫습니다.

포스팅하고나면 입에 침이 너무 고여요...ㅜ.ㅜ;

시간이 많지 않아 오늘일과는 여기서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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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 브레멘 시내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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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차 들린 브레멘을 간단하게 둘러보았습니다.



하노버 산업박람회때문에 하노버에 숙소가 없어서

결국에는 브레멘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다른 포스팅에 써놓았지만 함부르크 추천합니다.)

브레멘 하면! 브레멘 음악대가 떠로으지만 저희는 하노버 박람회 관람후

저녁시간대에 브레멘에 도착해서 아쉽게도 위와 같은 동상밖에 못봤습니다.

브레멘에서 제일 오래된 성당이라고 합니다.

유럽여행시 가장 아쉬운 것이 건축부분인데요.

혹시라도 유럽여행 가실분들은 건축사나 이런 책 한권쯤은 꼭 읽어보세요.

물론 저는 읽지 않았습니다. -_-;

성당 외벽에 있는 수도승의 조각입니다.

브레멘의 작은 뒷골목. 아기자기한 도시의 분위기가 물씬 흐릅니다.

LiDL이라고 ALDI 등과 함께 독일슈퍼마켓 체인입니다.

현찰만 받는데 상당히 저렴하고 괜찮습니다.

전 여기서 HARIBO 곰돌이 젤리와 스파게티 가루소스를 좀 샀는데요.

스파게티 가루소스 한국와서 먹었더니 상당히 괜찮아서... 더사올 것을.. 하고 후회중입니다.

마지막날 저녁에 들린 아시아 부페입니다.

나쁘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는 별로였습니다.

중국식 튀김과 볶음요리가 많았구요.

어설픈 초밥도 2~3종류 있었습니다.

1차 접시

2차접시

샐러드바

튀김요리.

볶음요리.

어설픈... 후식코너..-__-;

브레멘 기차역에서 시내로 걸어가면 보이는 풍차입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잘 어울렸습니다.

Galleria 백화점 가는 길에 있는 VAPIANO라는 음식점인데요.

분위기가 상당히 좋아보였으나 아쉽게도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마지막날 저녁에 들린 맥주집.

한국이랑 다르게 와인 디켄팅하듯이 맥주를 따라주고요.

밑에서부터 크레마가 올라오는 것을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억지로 거품을 만들어서 넣습니다.)

맥주 거품이 다 올라오면 드세요. 정말 맛있고 부드럽습니다.

같이 갔던 동료들과...

작은 도시라 볼 것은 없지만 그래도 반나절 정도 구경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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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 산업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이커너미 석에 10시간 넘게 앉아있었더니 완전 힘들었습니다만..

그래도 다녀온 것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0. 하노버 산업박람회 입장권

돈주고 사야합니다. 전일을 다 돌아보려면 60 유로정도 합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잘 검색하시면 무료 입장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인터넷 검색은 물론 구글이구요.

Hannover Messe 2012 complimentary ticket 으로 검색하시면

무료로 입장권을 배포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저희도 다행히 한 업체를 찾아서 입장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검색하시면 최상단에 뜨지는 않았구요.

여러 페이지를 잘 검색하셔야 합니다.


1. 교통 및 숙박

하노버도 그리 작은 도시는 아닙니다만... 하노버 자체는 별로 볼거리가 없고

하노버 산업박람회(하노버메세)기간에는 극악의 숙박비를 자랑합니다.

저는 주로 STARWOOD 계열의 호텔을 이용합니다만

하노버 박람회 기간에는 350유로의 가격에 취소불가 요금이었던 것이

요즘에는 150 유로에 취소가능요금입니다. -_-;

시간과 발품을 좀더 파실 생각이라면

저먼레일패스를 구매하신 다음 함부르크역에서 가까운 곳에 호텔잡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함부르크에서 아침에 하노버까지 직항하는 기차도 있구요.

저먼레일패스 1등석가격이 숙박비 1일치와 비슷할 겁니다.

함부르크가 독일의 제 2도시이구 볼거리나 먹거리도 더 많습니다.


2. 하노버 박람회 관람 및 점심식사

진짜 큽니다. 내부에 셔틀버스도 다니구요.

1~27관정도까지 꽉꽉 채워져 있습니다.

1) 참관방법

  - 관심있는 업체는 몇관의 몇번 부스에 있는지 노트에 필기해가며 하루정도는 대충봅니다.

  - 둘째날부터는 관심업체에 직접 들러서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사람이 많다보니 직접 물어보고 뛰어다니지 않으면 이야기 잘 안해줍니다.)

2) 점심식사

  - 매우 비쌉니다. ㅡ.ㅡ;

  - 전 호텔 조식에서 챙겨간 삶은계란 3개와 2.95 유로짜리 샐러드로 때웠습니다.

  - 소세지에 감자에 음료수정도만 먹어도 20 유로정도 됩니다.


- 간략하게 적었습니다만 혹시라도 가시는 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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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구정(설날) 패키지 - 웨스틴 조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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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괜찮은 패키지입니다. ^^ 추천드려요!



저희집은 제사도 드리지 않고 본가와 처가 그리고 저희집이 삼각형으로 약 20km 내외라

설날에는 항상 시간이 좀 남습니다.

이럴 때 평소에는 자볼 수 없는 스위트룸에서 자볼 수 가 있는 패키지가 있습니다.

저녁식사 포함!!, 조식 포함!! 사우나 무료!!, 수영장 무료!!

명동도 가깝고!! 시청 스케이트장도 가깝고!! 좀만 걸어가면 청계천도 나오고~~

바로 트립어드바이저 국내호텔 1위에 빛나는 웨스틴조선 서울 입니다.^^

호텔에 도착해서 화장실 한컷. 상당히 괜춘합니다.


욕실용품은 무려 에르메스!!! (제가 묵은 방은 주니어 스위트 룸이라서 그럴 것 같습니다.)

칫솔, 치약, 면도기까지 있으니 편하게 가셔도 됩니다.


비누도 무려 에르메스 ㅋㅋ (사진에 아들이 보이네요.^^)


침대에는 홍삼이랑 다이어리등 설 패키지에 포함된 

선물이 들어있는 백이 있습니다.

작년 추석에 묵었던 주니어 스위트 룸은 코너에 있어서인지 더 넓고 좋았었는데...

이번 방은 작년 만큼 넓거나 쾌적하지는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벽면이 온통거울이고 반짝거리니 아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우와~~~ 우와~~~. >.< 너무 귀엽습니다.


지하에 있는 베키아 에 누보에 가서 자꾸 주스를 봅니다.

이제는 주스가 뭔지를 알아서...ㅡ.ㅡ; 유리 두들기는데 억지로 데리고 왔습니다.


늦게 체크인을 해서요, 수영을 할까하다 근처를 산책하고 바로 중식당 [홍연]으로 향했습니다.

패키지에 포함된 저녁인데 작년 추석과 메뉴는 비슷합니다.

여긴 탕수육이 정말 맛있습니다 ^^



아들이 요즘 너무 고집이 세져서 부인님은 벌써 피곤하신 표정입니다. ㅡ.ㅡ;


처음에 나오는 게살스프입니다. 게살이 정말 많이 들어있습니다.^^


아느님이 벌떡 일어서더니 쇼파뒤를 살펴봅니다. (집에서도 쇼파뒤를 자구 들쳐봐요.)


팔보채입니다. 양은 적지만 전 이게 더 좋더라구요. 배도 적당히 부르고...^^


저희 아드님은 게살과 관자를 잘 드십니다요^^


문제의 탕수육!! 이거 정말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나중에 와이프랑 둘이 와서 따로 같이 단품으로 먹어보자고 할 정도라니까요.^^


정말 맛있습니다. 왠만한 탕수육집을 다 눌러버리는 그 쫄깃한 식감!!!


마지막 식사로 나온 볶음밥입니다. 좀 고슬고슬해서 아들이 먹기에는 좀 그랬어요.


짜장면도 맛있습니다. (전 호텔이 수타면이 아닌 것에 항상 불만을 느끼는 편입니다. -_-;)


후식으로 나왔던 홍삼차입니다.


이렇게 저녁도 맛있게 먹구 수영도 하고 잘 놀다 왔습니다.

다만 클럽라운지는 사람들이 벅적거려서 못갔구요. -_-;

(좀 들어가시면 나오는 예의나 센스가 있어야 할텐데...)

정말 추천하고 싶은 국내호텔 추천패키지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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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조사한 몰디브 신혼여행 조사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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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를 하면 할수록 가면 돈 많이 쓰겠다는 무서움이 다가온다. -_-;


 



***. 패키지가 아니고 개인적으로 몰디브를 예약함을 기준으로 작성

***. 패키지와 개인예약간 가격차이는 매우 다름

     (고급 리조트는 패키지가 100만원 정도 비싸고 일반리조트는 패키지가 더 싸다.)


1. 항공사 선택

항공은 말레이시아 항공과 싱가폴 항공이 그나마 덜 돌아간다.

싱가폴 항공이 말레이시아 항공과 비교하여 2배정도 비싸므로 선택은 자유다.

2인에 500만원이면 말레이시아 항공 비지니스석을 탈 수 있으며...

2인에 250만원이면 말레이시아 항공 이코노미석을 탈 수 있다.

인터넷상에서 저렴하게 검색되는 경우는 출발날짜가 애매한 경우가 많다.

카타르항공이나 에미레이트 항공의 경우 중동까지 갔다가 몰디브로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2. 호텔

   일반적으로 몰디브 도착시간이 대부분 야간이므로 몰디브 시내에 있는 호텔을 검색해야한다.

   몰디브수도에 있는 호텔에서 1박을 할경우

   http://www.vermillionmaldives.com

  에서 호텔을 찾아본후

  http://www.tripadvisor.com/

  에서 호텔의 평을 보면된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찾은 추천호텔 2개 (여행객들의 의견임)

  Hotel Fresco 와  Nasadhura Palace Hotel



3. 리조트

  오버워터방갈로를 포기할 경우 매우 싸게 갔다올 수 도 있다.

 
http://www.vermillionmaldives.com 에서 예약을 추천한다.

  여러 사이트들이 있는데 위 사이트가 정확하게 중개만 해주는 것 같다.

  쓸모없이 패키지라면서 요금이 점점 붙는 것보다 훨씬 깔끔한 것 같다.

  여러개의 리조트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면서 느낀 점은 패키지 여행에서 특가로 나왔다면

  리조트에서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직접 리조트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시즌별로 패키지를 제공하기도 하니 잘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4. 각 리조트별 홈페이지

칸두마 몰디브 (http://www.kandooma-maldives.com/)
아난타라 디구 (http://dhigu-maldives.anantara.com/)
쉐라톤 몰디브 (http://www.starwoodhotels.com/sheraton/property/overview/index.html?propertyID=3442)
아다란 (http://www.meedhupparu.com/)
아난타라 (http://www.anantara.com/)
쿠라마티 (http://www.kuramathi.com/ )
앙사나 (http://www.angsana.com/)
쿠레두 리조트
(http://www.kuredu.com/)
코만두
(
http://www.komandoo.com/
)

몰디브를 갔다온 결과 식사나 모든 것을 고려할 때 몰디브 자체가 5성급 국가이므로 돈만 있다면 걱정할 것은 하나도 없다. -_-b


5. 식사

식사는 매우 좋은 편이다. 다만 한끼에 최소 5만원을 상회하므로 햇반, 컵라면 등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괜찮은 와인과 좋은 식사를 한다면 한끼에 20만원은 각오하는 것이 좋다.


6. 태양

몰디브 자체가 산호섬인 것을 대부분 알고 가시겠지만 산호모래가 하얗고 엄청나게 햇빛을 반사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2시간 정도만 밖에 나가 있으면 선크림이 소용없을 정도로 살이 탄다. 오전 일찍 저녁 늦게 야외활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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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 추천 라면집 긴류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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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렬한 맛. 그리고 싼 가격~~~



오사카에서 간단한 주전부리는 이미 소개해드렸습니다.

[오사카 연말여행] 먹다가 죽는 오사카!!! 카레, 구운 게, 타코야끼

긴류라멘을 따로 포스팅하는 것은 그만큼 맛있고 값어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긴류라멘... 긴류라멘이라고 하시는데...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어로 읽으면 금룡 라멘입니다. 한문으로 금룡을 찾으세요. -_-;



일본의 라면집은 100% 자판기를 이용합니다. (제가 가본 집들은요...ㅡ.ㅡ;)


제일 기본이 600엔짜리인데 600짜리를 드세요.


더 비싼녀석은 돼지고기 좀더 올려주고 모든 것이 똑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실수로 마늘이랑 파무침을 넣은 상태입니다.


저녁이라 배도고프고 해서....



다음날 아침에는 난바역 14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길거리에 있는 긴류라멘집으로 갔습니다.



김치, 파무침, 생마늘이 토핑으로 준비되어있구요.


라면에 알아서 넣어드시면 됩니다만 김치는 좀 비추입니다.


한국이랑 다른 맛이고 좀 달달하다고 해야할까요?



자 다시 마늘이랑 파무침을 넣고 열심히 비벼줍니다.


느끼한 것을 못먹은 부인님도 이 긴류라멘은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싼 가격!!! 600엔이 뭐가 싸냐고 하실지 몰라도...매우매우 싼겁니다. 난바에서는요 ^^


국물도 시원하고 직접 토핑도 가능하니 정말 최고의 라면이라고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요.~~


꼭~~~!! 꼭~~~!!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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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음식전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_-;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도톤보리를 지나다니다가 부인과 배고파서 들어간 집입니다.

복어가 워낙 맛있는 생선이니까 믿고 들어갔습니다.

가게 이름은 츠보라야. 복어인형이 걸려있는 집이니 금방 눈에 띄실겁니다.

찾아가시는 길

역시 도톤보리 먹거리 골목에 위치해있습니다.

난바역 14번 출구로 나와서 아무나 붙잡고 도톤보리? 라고 물으면 다 알려줍니다.^^

맛집평가

일단 들어가서 메뉴를 봅니다.


4천900엔짜리 복어코스 하나랑 아래의 1680엔짜리 코스를 시킵니다.



처음에는 복어회를 줍니다. 한국보다는 좀 두툼하게 썰어줍니다만...


복어의 그 쫄깃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디 가겠습니까?



복껍질 무침입니다. 담백하고 쫄깃해서 맥주안주로 그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복튀김!!!


정말 맛있어요... 복어는 정말 어질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 쫄깃한 어질은 정말 최고입니다.



따로 시킨 나베메뉴는 금방 나오더라구요.


게랑, 연어랑, 버섯이랑, 완자랑... 대구 같은 생선이 나왔습니다.^^


유부안에 떡이 들어있는 음식도 있었는데 전 그다지 끌리지은 않더라구요.



일단 완자를 먼저 투척합니다.


익으면 오뎅비슷한 어묵처럼 되는데 어묵과 미트볼의 사촌쯤 되는 맛이었습니다.


(매번 말씀드리지만 알아서 상상하시면 됩니다. -_-;)



드디어 복어 나베가 나왔습니다....


그래 이녀석을 먹기위해 지금까지 기다린 것일 뿐.



복어는 아기한테 위험할까봐 안주다보니... 별로 먹을게 없어서...


잠언이가 많이 지루해했습니다. 또 솥이 뜨겁다보니 긴장도 되었구요.


사진에서는 포커스가 잘 안맞지만 제 손에 있는 녀석이 복어입니다. -_-;


뜨거운 나베국물에다가 살짝 데쳐서 먹으면 그 맛이..!!! ♡.♡



마지막에는 밥을 비벼주니까...ㅡ.ㅡ;


저희처럼 무식하게 국물 쫄이지 마세요... 추가 육수를 부어도 많이 짜더라구요. ㅜ.ㅜ;





FERED POINT A-Table

- 부인님께서는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셨지만...

   예전에 인계동에 있는 남도 황복촌에서 좀 당한 기억이 있어서 오사카의 복어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만약에 복어매니아시라면 꼭 들려보셔야할 집입니다.

   한국과는 약간 다른 방식으로 조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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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가 죽는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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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했던 군것질 거리입니다.^^



1. 자유관(지유칸) 카레

   난바쪽에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저희는 가이유칸 옆에 있는 쇼핑센터에서 먹었습니다.

   카레를 미리 비벼서 계란을 가운데 똑 떨어트려줍니다. 맛이요?

   맛은 있습니다. 특이하고 살짝 매우면서도 달달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부인이 시켰던 돈카츠 카레.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의외로 일본카레는 약간 뒷맛이 매운편입니다.


한국에도 인도식 카레전문점이 많이 들어와서 카레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는데...


드셔보시면 이게 일본식 카레인가보다... 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결국에 돈카츠 카레는 둘이서 비벼먹고 지유칸 명물카레를 같이 먹었습니다.


카레 이름이 명물카레입니다. 딱히 엄청나게 맛있어!!! 라는 맛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 "참 괜찮은 녀석이었어!!!" 라는 생각이 드는 카레입니다.


(그냥 알아서 생각하세요.ㅋㅋ)


계산하고 나오다보니 팩으로도 팔아서 3팩사와서 집에서도 해먹었습니다.


3팩에 할인한다고 1200엔이나 하더라구요. 더군다나 한팩이 1인분!!

[홈쿠킹] 오사카 지유칸(자유관) 명물카레를 집에서 먹어보자!!



2. 오사카 카니도라쿠(かに道楽) 게다리구이!!!

난바에 도착해서 도톤보리쪽으로 가다보면 큰 광장같은 곳에서

안볼래야 안볼 수 없는 커다란 게모형을 만나게 됩니다.!!

이집이 카니도라쿠인데요. 이 앞에서 500엔짜리 게다리 구이를 팔고 있습니다.

자세한 시식기는 아래의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그랜드테이블] 오사카 추천맛집 카니도락쿠 (かに道楽)
500엔이면 현재 환률로 자그만치 7000원이 넘는데요. -_-;

그래도 먹어보시면 놀라실겁니다.


게다리를 계속 굽고 있습니다. 줄서서 사먹으시면 되요..^^



게다리를 크기에 따라서 3개 혹은 2개를 주는데 간단히 맛을 보기에 충분합니다.


저랑 와이프는 먹어보고 그 다음날 점심에 바로 먹으러 출동합니다. (연중무휴인 것 같습니다.)




3. 오사카의 명물 타코야끼 !!!

오잉 !?! 오사카의 타코야끼는 한국처럼 바삭하게 구워주지 않습니다. 줄이 긴 것도 있겠지만

원래 좀 내용물이 흐물흐물하게 굽는 것 같습니다.

1) 가이유칸 옆에 있는 쇼핑센터에서 먹었던 타코야끼.

   가이유칸 옆에 있는 쇼핑센터에는 음식점 상가같은 곳이 있습니다.

   딱 보니 한국판 맛의 달인 뭐 이런 만화에 나왔던 타코야끼집이다.!! 라는 것 같아서 먹었는데...


맛이 별로 없었습니다. -_-;


사드시지 않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2) 난바에서 먹었던 타코야끼

가게 이름은 기억이 안납니다만

카니도라쿠(커다란 게인형이 있는 게집)에서 먹거리 골목쪽으로 오다보면 왼쪽에 있습니다.

진짜 열심히 타코야끼를 굽고 있습니다... 만... 좀 대충 굽는다는 느낌도 듭니다. -0-;


타코야끼주제에 가격은 절대로 싸지 않습니다. -_-;


한국에서 7천원이면 배터지게 먹을텐데 말이지요.



좀 특이한 것이 생강맛이 좀 강하게 났습니다.


안은 물론 물컹물컹하구요.




3) 난바에 있는 타코야끼 포장마차 (추천!!!)

이번에는 카니도라쿠에서 내려오다가 오른쪽에 있는 포장마차에 있는 집입니다.

18? 뭐라고 써있는 집입니다. ㅎㅎ


전 이집이 제일 괜찮더라구요. 안에 크런치? 수수 뻥튀기 같은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분들 리뷰보면 뭐 타코야끼 맛있다고 많이 쓰셨는데요...


사람마다 많이 편차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전 속이 너무 흐물거려서 그다지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수많은 블로그들에 범람하는 맛집 소개들이 있는데

    맛으로만 평가한 블로그는 드물어 2FeRed's Grand Table 이라는

    음식전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_-;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맛을 보장한다는,,,, @.@)


맛집소개

오사카 도톤보리의 명물이라는 카니도라쿠!!!

원래 계획에는 없던 곳이지만 그 앞에서 파는 500엔짜리 게 구이를 먹고는....

그 다음날 점심에 바로 직행했습니다. ㅎㅎ

찾아가시는 길

난바역 14번 출구가 도톤보리와 제일 가깝습니다.

14번 출구로 나가셔서 아무나 붙잡고 도톤보리? 라고 하면 알려줍니다. -_-;

맛집평가

난바에서 절대 지나칠 수 없는 카니도락쿠 입니다.

카니도락쿠 홈페이지 (한글번역메뉴 제공)

홈페이지 가시면 계절별로 기간한정 메뉴가 있으니 꼭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앞에서 파는 500엔짜리 게 구이를 먹어보고나서 충동적으로 다음날 점심에 바로 출동했습니다.

여기서 먹는 게는 일본해구에서 사는 게라고 합니다. 수심 200m ~ 400m 사이에서 잡힌다고 합니다.

게요리 전문점이라 젓가락 받침대도 게모양이네요.^^

저희는 1월1일에 가서 그런지 점심메뉴도 안팔더라구요. -_-;

그래서 6천 8백엔짜리랑 5천 8백엔짜리 2개를 시켰습니다.

(사진은 뒤죽박죽일겁니다.^^)


어떤 코스에서든지 나올 법한 게살 찜


차갑게 해서 나오구요 소스는 식초를 베이스로한 녀석인데 차가운게살과 잘 어울립니다.



게살스프는 항상 나오는 그런 맛입니다만... 그래도 순식간에 마셨습니다.



부인님에게 허락을 받아서 마신 아사히.!!! 정말 작은 잔을 가져다 줍니다. ^^



곧이어서 생게를 가져다 줍니다. 회처럼 드시면 됩니다.


오이 위에 와사비 보이시지요? 꼭 찍어서 드세요.^^



6천 800엔 코스에 나왔던 게 회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녀석이 어디 부위인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슬슬 녹습니다. 최고더라구요.^^



먹기도 전에 이녀석은 뭔가 다르구나!!! 라는 느낌이 와서 일단 줌을 땡겼습니다.



저희코스에는 안나오는 녀석인데... 주문이 잘못들어가서 나온 게 그라탕입니다.


맛있습니다만... 그라탕 맛입니다. -_-;



게 구이입니다. 밖에서 먹던 500엔짜리와 비슷한 맛이었습니다.


정말 맛있더라구요 ^^

잠언이의 경우에도 게 회는 안 먹어도 게 구이는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게살 클로즈업. 포스팅하는 이순간에도 침이 고이네요. ㅜ.ㅜ;



6천 800엔짜리에만 나오는 게다리 회!!!


정말 맛있습니다. ㅡ.ㅡ; 순식간에 쭉 빠니까 없어지더라구요. -0-;~~~


2월 중순에 또 먹으러 가려고 합니다. ㅡ.ㅡ;



잠언이가 난장판을 치기는 했지만 그래도 조용히 있어줘서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에 나온 튀김입니다. 튀김은 그냥 튀김맛!!! -0-;



이것도 6천 800엔에만 나오는 게 등껍질에 내장을 줍니다.


밥을 비벼서 먹고 싶었는데... 밥이 없어서 게살을 비벼먹었습니다.



게살을 비벼서 쳐묵쳐묵...-000-; 부인은 이런 것을 좀 싫어하던데...


전 맛있더라구요. 잠언이도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에 나왔던 초밥!!!

이게 게집인지 초밥집인지 의심이 되었습니다.

사실 전 초밥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거든요. 참치 대뱃살 초밥이라도...-_-;

(참치 대뱃살은 무지하게 좋아해서 쳐묵쳐묵 잘합니다. -0-;)

그런데 여기는 식재료와 밥이랑 정말 잘 조화가 된 맛이었습니다.

아... 이게 진짜 게로 만든 초밥이구나... 이러게 초밥인게야...


이상으로 카니도락쿠 맛집평가를 마칩니다.


FERED POINT S-Table

- 한국에서는 못먹는 맛이라 S-Table을 주었습니다. 환율이 착했으면 Grand-Table 줬을 겁니다.^^

  이왕가시면 제일 비싼코스 1개 + 제일 싼코스 1개 또는 단품 이렇게 시켜서 드셔보세요.

  제일 비싼코스에 나오는 녀석은 좋은 부위가 회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 Grand-Table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가보기를 추천)
  • S-Table (그 지역에 들린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함)
  • A-Table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찾아가서 먹을가치가 있음)
  • B-Table (근처에 들릴 일이 있으면 먹을가치가 있음)
  • C-Table (주변에 아는 집이 없다면 들어가서 먹을만 함)

  • FERED POINT는 맛에 영향을 주는 제반여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순수하게 맛으로만 평가한 포인트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이동량, 배고픔의 정도, 인테리어에 의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_-b

  • 그러나 지인들이 저에게 맛집을 소개할 때 매우 꺼려하는 점을 볼 때
    순수하게 맛에대한 부분만은 보증합니다. (주방장이 그대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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