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FeRed's Conundrum of Life :: [경영] 미츠비시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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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비시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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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런 기업의 대다수는 정관계에 혈연, 지연이 있을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미츠비시의 기업확장.


오늘날 도쿄 미츠비시 은행의 전신이었던 미츠비시 은행은, 그 기원을 더듬어 올라가자면 미츠비시 연필
자금부서가 독립, 분사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현재의 미츠비시 상사도, 원래는 미츠비시 연필 판매부가 그 판로를 세계로 확대하기 위해 분사하여
설립된 것이다.
 
미츠비시 창고는, 미츠비시 연필이 연필 재고를 보관하기 위해 세운 한 동의 창고가 그 기원이 된 것이다.

미츠비시 중공업마저도, 미츠비시 연필이 연필 제조 기계를 독일에서의 수입에 의지하던 것을 자체 생산
하기 위해 사내에 설립한 미츠비시 연필 기계 제작소가, 다른 기계의 생산도 다루다가 그 후 확대에 확대를
거듭하여 현재와 같은 대기업까지 성장한 것이다.

또, 일본 광학(현재의 니콘)은 미츠비시 연필이 연필을 절단 할 때, 보다 고속으로 절단 할 수 있도록
비접촉으로 길이를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마이크로미터)를 제작한 것이 그 시작이다.

미 츠비시 토지는, 미츠비시 연필이 장래 사업 확장에 대비해 확보해 둔 용지를 자사에서 사용할 예정이
변경 되었기 때문에, 빌딩을 건설하고 임대하여 이익을 올리려 설립한 미츠비시 연필 부동산부가 발전한
것이다.

또, 미츠비시 연필은, 초창기부터 사원의 복리후생에도 신경을 썼지만 특히 신경썼던 부분은 사원의
가정을 지키는 유익한 생명보험제도였다. 이 미츠비시 연필 특유의 생명보험 제도가 오늘날 메이지
생명보험의 모체가 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어느 날 겨울, 창고가 전소되어 연필 10만개가 소실되었다. 그것을 계기로 손해 보험업무 자회사를
만든 것이 훗날 도쿄 해상이 되었다.
 
미츠비시 제지는 연필 제조시에 발생되는 톱밥을 유효하게 이용하는 사업에서 시작되었다. 미츠비시
수지 는 샤프펜 심에 혼합할 수지의 연구팀이 독립한 것이다.
 
미츠비시 메트리얼(구 미츠비시 금속)은 볼펜이나 지우개 연필에 사용할 금속 소재의 조달 부서였다.
미츠비시 화학은 연필 장착용 고무를 개발한 것에서부터 시작했다. 기린 맥주는 연필 심에 사용하는
흑연을 제조할 때의 열원으로서 당시 사용되던 밀짚의 보리를 유효하게 사용하게 위해 창업되었다.

이런 녀석들...

야마하랑 비슷한 수준이잖다. -_-;

야마하 관련 포스팅

http://2fered.pe.kr/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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