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FeRed's Conundrum of Life :: [일본여행]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밤거리에서의 맛집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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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밤거리에서의 맛집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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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컨텐츠는 네이버 블로거 nautica1983 님의 허락에의해 게시됩니다.^^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자유여행.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길거리 탐방.

제대로 준비를 못해갔지만. 윙버스 자료들 읽지도 않고 일단 출력해서

몇군데라도 가기로 마음먹음.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밤거리. 사실 자유여행이라고 하기에는 준비할건 없다.

직선 거리로 계속 걷다보면, 수많은 맛집과 드럭스토어들, 백화점들을 발견할수 있음.

 

워낙 여행책자에서 많이 본 유명한 상점 간판들이 눈에 들어온다.

 

 

 

 

 

블로그에서 많이 봤던 다꼬야끼 집이다. 도토리 캐릭터때문에 눈에 확 들어옴.

다만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서 먹기가 뭐했던 우리는 실내에서 먹을 수 있는

다꼬야끼집을 찾아 헤맴.

 

이곳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킨류 라면이다. 용무늬때문에 쉽게 볼수있다.

줄서서 먹는다고 하던데 그정도는 아니고. 사람들은 많드라.

 

이미 다녀온 사람들이 추천해준 카스테라 긴소.

8시에 문닫는다길래 미친듯이 달려가서 찾은곳.

일본어를 못읽어서 거의 그림 맞추기 수준으로 가서 구매.

기념품 하나도 안사고 이곳에서 거의 15만원치 사라들 선물을 삼

반응은 폭발적이었음. 부드럽고 맛있었음. 마들렌도.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시내를 잊는 다리위의 광고간판.

복어와 움직이는 게, 그리고 저 그림은 항상 나온다.

 

 

 

가장 유명한. 프레즌브레이크의 석호필도 맛있다고 극찬했따던(자기네들이 써놓음. 말도안되는

한국어로) 금륭라면.. 젤 유명하다는 걸 시켜봤다. 양도 많음.

고기가 넘 많아 느끼해보였으나. 부추를 넣으니 겁나 맛있었음.

 

 

 

 

집에와서 들쳐본 카스테라긴소의 빵들.

혹자는 대체 빠리크로와상의 그것과 무엇이 다르냐 하지만. 정말 부드럽긴하다.

 

 

 

이름모를 다꼬야끼와 오꼬노미야끼들.

오히려 책자에 나와있던 곳은 못갔지만. 우연히 들어간 곳 치곤

맛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았다. 알바생도 구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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