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FeRed's Conundrum of Life :: [IT덕후의 소원상자] 홈서버 구축하고 싶다. -_-;

  
Theme
홈서버 구축


Comments
언젠가부턴가 꼭해보고 싶었다. -_-;



홈서버 구축은 언젠가부터 꼭 해보고 싶은 작업이여서 이래저래 조사를 좀 해보았다.

1. 목적의 명확화.

    단순한 경험치 상승용 홈서버 구축이라면 집의 컴퓨터를 이용해도 괜찮을 것이나...

    블로그운영, FTP운영 등의 목적을 명확히 한다면 인터넷에 정보는 넘처난다.

2. 하드웨어구입 과 전기세

    집에서 홈서버를 돌린다면 매일 켜놓아야하기때문에 전기세가 실제로는 많이 나가게 된다.

    한국에는 누진세를 적용하기때문이다.

    하드웨어 구입시에는 최소전력을 제공하는 녀석으로 구입하자.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작은 커뮤니티 운영과 FTP서버 그리고 블로그 운영이었다.

고려한 제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3개로 압축할 수 있었다.

1. Ripple 시리즈
    거실용 컴퓨터로 유명하며 디자인도 예쁘다. 서버를 거실에 둔다면 홈미디어센터로도 운영이 가능할 것 같다.

2. Mac 미니
    추천하는 사람은 많지만 비싼(?) 가격때문에 실제로 쓰시는 분은 잘 못봤다. -0-;

3. 중고노트북
    노트북은 전기세나 여러 측면에서 제일 좋은 것 같다. 요즘에는 노트북도 사양이 높아져서 간단한 개인서버로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일단 조사는 이정도에서 마치고..-_-;

소원상자에 넣어놓고 나중에 부인 졸라봐야징...

Ripple을 사는게 일단은 목표.!!

아래의 글은 어떤 분의 경험담..(출처를 까먹었습니다. ㅜ.ㅜ;)

Intel D201GLY2a Intel Little Valley2 쿨러 없는 모델로 집에서 서버 돌리고 있습니다. 크기는 17*17입니다.
케이스는 리플미니 케이스 구해서 장착했습니다. 쿨링을 위해서 케이스에 120미리 구멍내서 120미리 ADAA팬으로 CPU랑 하드 쿨링합니다.

소음없기 위해서 파워는 DC2DC 120W (이쎈 수입제품)에 60와트 아답터 연결했습니다.

OS는 FreeBSD로 2기가 짜리 SSD(Intel Z-U130 USB SSD) 깔았습니다.

하드는 WD 10EACS 1테라 SATA 2개 레이드로 묶어서 DATA 저장 용도로 씁니다.

총 소비 전력은 최대 45와트 예상하고 있습니다.

첨부 파일은 온도 그래프입니다. 쿨러는 저항써서 1200RPM으로 돌리다가 저항없이 1500RPM으로 돌리는 거랑 큰 소음 차이가 없어서 빼버렸습니다.

온도그래프에서 갑자기 치솟은 구간은 커널 컴파일 하느라 그런거구요. 단절된 구간은 리부팅해서 그렇습니다.

쿨러 앞에 먼지 차단 스폰지 빼면 45도 정도로 CPU 온도 내려갑니다.

거실에 위치하고 있고, 거실에서 자고 있습니다만, 소음 문제는 거의 모르고 지냅니다.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