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FeRed's Conundrum of Life :: '일본여행' 태그의 글 목록

  
Theme
유니버셜 스튜디오(Univeral studio Japan) 방문기


Comments
이 컨텐츠는 네이버 블로거 nautica1983 님의 허락에의해 게시됩니다.^^


유 니버설스튜디오재팬

아시아 > 일본 > 오사카
기간 2010.4.7 ~ 2010.4.9 (2박 3일)
컨셉 친구와 떠나는 여행
경로 우메다역 →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특별히 좋았던 곳
청수사(기요 미즈데라) 와 오사카성, 그리고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백만년만에 찍어놓고 이제서야 올리는 일본 오사카여행.

다른 일정들때무네. 교토와 오사카. 이렇게 딱 이틀의 자유여행이었지만.

다시 일본에 오고싶게 만든 여행.

 

게다가 사쿠라 대박!!!

 

오늘 업데이트는 일단 유니바사루 스튜디오 ㅋㅋㅋ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는길은 워낙 잘 나와있으므로. 사진위주로.

 

그럼 사진속으로 고!고! 고!

 

와우. 유니버셜 시티 역에 가는 기차는 요로코롬 귀엽군하

 

이때만해도. 스타트전에 도착한 우리는. 절대 늦을거라고 생각을 안했지비

사람도 없어보이고. 뭔가 여유로워보이는 입구다.

 

 

 

아놔 근데 이거 ’o미. 이런 재빼니즈......

초딩부터 노인들까지 그득한 대기줄... 제길슨.

 

 

 

 

요놈은. 자유이용권과 함께 구입한 Express Booklet 이다.

일곱개의 인기있는 놀이기구를 긴 줄 기다리지 않고 쓰윽 들어가게 해준.

VIP 티켓이랄까? 가격이 싸진 않지만.

우리같이 빨빨 거리면서 돌아다니는것에 의의를 둔다면. 하나쯤 구입 강츄.

 

 

SPACE FANTASY새로나온 기구다!!!!!!

예전에 갔던 사람들은 이걸 모르고. 스파이더맨과 죠스만을 강츄하지만.

이제 난 그 누구라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가는 이들에게

스페이스 판타지를 강츄하겠음. 하악하악

 

 

 

 

 

사람들이 모두 강추하는 스파이더맨  두번 봄 하하하하하하하

그 외 백투더 라이드 및 죠스.

쥬 라식파크... 음... 별로였다. 한국이 더 잼나는듯.

 

 

헤어지는 길에 만난 이상야릇한 ...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Theme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밤거리에서의 맛집 탐방


Comments
이 컨텐츠는 네이버 블로거 nautica1983 님의 허락에의해 게시됩니다.^^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자유여행.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길거리 탐방.

제대로 준비를 못해갔지만. 윙버스 자료들 읽지도 않고 일단 출력해서

몇군데라도 가기로 마음먹음.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밤거리. 사실 자유여행이라고 하기에는 준비할건 없다.

직선 거리로 계속 걷다보면, 수많은 맛집과 드럭스토어들, 백화점들을 발견할수 있음.

 

워낙 여행책자에서 많이 본 유명한 상점 간판들이 눈에 들어온다.

 

 

 

 

 

블로그에서 많이 봤던 다꼬야끼 집이다. 도토리 캐릭터때문에 눈에 확 들어옴.

다만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서 먹기가 뭐했던 우리는 실내에서 먹을 수 있는

다꼬야끼집을 찾아 헤맴.

 

이곳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킨류 라면이다. 용무늬때문에 쉽게 볼수있다.

줄서서 먹는다고 하던데 그정도는 아니고. 사람들은 많드라.

 

이미 다녀온 사람들이 추천해준 카스테라 긴소.

8시에 문닫는다길래 미친듯이 달려가서 찾은곳.

일본어를 못읽어서 거의 그림 맞추기 수준으로 가서 구매.

기념품 하나도 안사고 이곳에서 거의 15만원치 사라들 선물을 삼

반응은 폭발적이었음. 부드럽고 맛있었음. 마들렌도.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시내를 잊는 다리위의 광고간판.

복어와 움직이는 게, 그리고 저 그림은 항상 나온다.

 

 

 

가장 유명한. 프레즌브레이크의 석호필도 맛있다고 극찬했따던(자기네들이 써놓음. 말도안되는

한국어로) 금륭라면.. 젤 유명하다는 걸 시켜봤다. 양도 많음.

고기가 넘 많아 느끼해보였으나. 부추를 넣으니 겁나 맛있었음.

 

 

 

 

집에와서 들쳐본 카스테라긴소의 빵들.

혹자는 대체 빠리크로와상의 그것과 무엇이 다르냐 하지만. 정말 부드럽긴하다.

 

 

 

이름모를 다꼬야끼와 오꼬노미야끼들.

오히려 책자에 나와있던 곳은 못갔지만. 우연히 들어간 곳 치곤

맛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았다. 알바생도 구엽고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Theme
수제햄버거집 모스(MOS)버거


Comments
이 컨텐츠는 네이버 블로거 nautica1983 님의 허락에의해 게시됩니다.^^


주섬주섬 자료에서 봤던 맛집은 하나도 못찾겠고,

모스버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같긴하고,

롯데리어 짝퉁같긴하고. 일단 밑져야 본전 하면서 들어갔는데

왠걸 사람이 바글거린다.

 

청수사 가기전에 시간은 없고. 급하게 시켜먹은 버거.

 

 

소스가 일단 많다. 맛있고. 가격대비 만족.

무엇보다 난 프렌치프라이가 대박이었음.

어찌 이렇게 크고 통통하고 바사한지.

 

아니근데 아니나다를까.

한국와서 검색해보니. 여기가 그렇게 유명한 곳이란 말인가.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